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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23:54

이제 지쳤는지

조회 수 1039 추천 수 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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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ok.JPG

 



이제 찍을만한 것이 없었는지..

손에서 카메라를 놓았군용..

그러더만..

저리 지루한 표정만 짓고 있습니당

쩝-.-;;
  • ?
    주공쥬 2005.01.07 08:13
    ㅋㅋ... 귀여워
  • ?
    yuna 2005.01.07 11:09
    정말 오빤 귀여워..첨엔 몰랐지만 하는 행동도 귀여우십니다..^^
  • ?
    뚱뚱앤 2005.01.07 22:14
    진짜로 본인이 귀여운지 알면 어쩌라고..다들..이러는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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