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을 하고 나면
정신이 없어집니다.
추위는 느끼기 전에
얼른 옷을 입혀줘야 하니까요
그러나 초보 엄마는
옷 입히는것이 너무 더딥니다.
양말 하나 신겨놓고
또 사진을 찍고 있네요 ㅎㅎㅎ
사진기 두고 옷을 입힐려고 봤더니만..
이건 뭐냥!!!
스스로 중요한 곳을 가리고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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