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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09:22

효녀 소연이~

조회 수 5637 추천 수 7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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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무실에 일이 있어서 늦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퇴근했지요..
저녁부터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제가 집에 갈때쯤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지요

소연이가 전화를 했더군요..
'엄마, 어디야?'
'응, 엄마 집에 가고 있어요~'
'엄마, 밖에서 빤짝해요(번개를 이야기하는 거에요). 무서우니까 얼른 돌아오세요.'
'응, 번개치고 있어요? 엄마 얼른 집에 갈께요.'
'엄마, 얼른 돌아오세요.'

ㅋㅋㅋㅋ
지 딴에도 밖에서 번개 치고 하니까 걱정됐나봐요..
엄마가 아직 집에 안와서 ㅎㅎ

이 귀염둥이를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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