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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3월 2일 오승우도 초등생!!!

    승우도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유치원에서 알던 친구들이 여러명 있어서 낯설지는 않아보입니다~ 입학식후 교실에 가서 담임선생님의 안내를 듣는 승우의 태도가 엄마의 눈에는 거슬립니다. 선생님께 집중하면 좋으련만... 옆친구와 계속 대화하거나~ 나눠...
    Date2016.03.07 By뚱뚱앤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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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초등생이 된 소연이

    2014년은 소연이가 초등생이 되었지요~~ 유치원과 다르게 초등학교를 보내놓으니 정말 힘들더군요^^;; 방과후시간을 조정하는것이 너무 너무 힘들어 직장맘의 고충을 한껏 누렸지요~ㅠ.ㅠ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블럭피아, 피아노학원,킥복싱도장,합기도장 등 ...
    Date2016.01.12 By뚱뚱앤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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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2월 18일 용기를 준 소연이

    한 2주 전부터 소연이 머리를 잘라야겠다 맘 먹었습니다. 그리고 1주전부터 약속을 했지요 꼭 자르자고... 주말에는 하자고... 그런데 주말을 또 그냥 넘겼네요 ㅠ.ㅠ 소연이가 물어봅니다. 도데체 언제 머리 자르냐고 전 대답했지요~아빠가 늦으신다고 저희집...
    Date2013.12.22 By뚱뚱앤 Views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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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승우 변기에서 응가하다

    ㅎㅎ 아마도 오늘은 잊지 못할 하루 같습니다. 소연이 수두에 걸려서.. 하루 종일 약바르며.. 가렵다는 아이를 달랬는데요.. 이번에는 승우가 대견한 일을 했습니다. 우리 승우는 올해 5살 (약 38개월) 입니다. 그런데.. 아직 기저귀를 못 떼었습니다. 평상시...
    Date2013.01.28 By뚱뚱앤 Views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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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소연이 수두에 걸리다

    이틀전부터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한걸음에 병원에 달려갔지요 병원에서는 열 외에 다른 증상이 없다고 일단 해열제와 목감기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다음날까지 특별한 증상은 안 보였습니다. 다만 열이 지속적으로 있었고.. 하지만 소연이...
    Date2013.01.28 By뚱뚱앤 Views5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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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월 1일 화요일] 7살된 첫날 소연이는..

    크리스마스전부터..소연이는 7살이 되기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전 아직 파악이 덜 되었지만.. 매번 몇밤 자고 나면 7살이 되는지 항상 물었지요.. 드뎌~ 대망의 1월 1일이 도래했습니다. 소연이가 눈뜨자 제가 신나게 외쳤습니다. 소연아~ 이...
    Date2013.01.02 By뚱뚱앤 Views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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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2월 25일 화요일] 크리스마스 선물

    그동안 몇번의 탐색과 질문으로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크리스마스날~ 트리옆에 살짝쿵 두었지요!! 아침에 눈뜨자 마자 소연이가 질문합니다. "엄마! 크리스마스 선물은 24일자고 나면 주는거야 아니면 크리스마스날 자고 나...
    Date2012.12.27 By뚱뚱앤 Views5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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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현관문 여는데 성공한 승우

    승우가 번호 누르는것을 좋아합니다. 현관문도 매번 본인이 누른다고 해서.. 좀.. 난감하죠.. ㅋ 저희집 현관문 번호가 6자리인데.. 매번 실패해서.. 현관문이 차단되는..사태가.. 종종 ㅋㅋ 근데.. 오늘 드디어 혼자서 성공했습니다. 제가 조마조마 바라보고 ...
    Date2012.07.13 By뚱뚱앤 Views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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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6월 7일 목요일] 엄마를 지적하는 소연이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는데.. 일상에서는 좋은 엄마 되기가 참 힘듭니다. 애들에게 소리치고.. 명령하고.. 짜증내고.. 어제 밤에도 이런 일상이 계속 되고 있었나봅니다 자기전에 책 읽자고 소연이에게 책 골라 오라고 했더니만.. '양말장갑'이란 책과 '내 마...
    Date2012.06.08 By뚱뚱앤 Views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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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2월 16일] 숫자세는 승우

    12시가 넘어도 잠을 잘 생각이 없는 우리 아이들.. 오늘은 불도 끄고 얼른자라고 소리도 꽥 질렀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시끌시끌 웃고 떠들지요.. 그래서 제가 또다시 소리르 꽥 질렀지요 "엄마말 안듣냐? 하나~ 둘~..." 그랬더만 승우가 나지막하게 들리는 소...
    Date2012.02.17 By뚱뚱앤 Views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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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2월 14일] 아픈 소연이와 발렌타인데이

    주말에 눈썰매장을 다녀와서인지.. 소연이의 기침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열도 펄펄 나고.. 할아버지 기침을 해대더니만.. 결국 어린이집도 쉽고.. 요양중입니다. ㅋㅋ 아파도 씩씩했던 아이인데.. 열이 40도에 이르니 축쳐져서..눈에서 레이져나올듯한 포스입...
    Date2012.02.17 By뚱뚱앤 Views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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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월 25일] 소연이의 편지

    퇴근하고 학교에 들렸다가 갔더니.. 신발도 안 벗었는데 손에 준 편지입니다. ㅋㅋ 제가 요새 좀 애들을 안 돌보긴 했나봅니다. -.-;; 소연편지.pdf
    Date2012.01.26 By뚱뚱앤 Views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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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1월 13일 금요일] 승우의 배변성공

    25개월이 넘어선 승우는 아직도 기저귀가 필요합니다. 소변은 무척 잘 가리는데.. 문제는 대변을 전혀 가리지 못해서 기저귀를 떼기가 어려웠습니다. 잠자는 시간은 역시 가리기 힘들구요.. 그런데 어제..드디어 용무보고 싶다고 표시를 하더니.. 변기에 앉아...
    Date2012.01.14 By뚱뚱앤 Views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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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월 3일 화요일] 태권도 도장에 등록한 소연이

    그동안 하루 하루 즐겁게 보내느라 육아일기 쓸 생각을 못했네요.. ㅋㅋ 우리 아이들은 정말 이쁘고.. 밝고.. 착하게.. 자랐습니다. 승우는 이제 제법 몇개의 단어를 구사합니다. 물론 다 본인 위주로 ㅋㅋㅋ 소연이는 오늘부터 태권도 도장을 다니기로 했습니...
    Date2012.01.04 By뚱뚱앤 Views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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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8월 28일 일요일] 누나 역활 톡톡히 하는 소연이^^

    한동안 육아일기 쓰는걸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다시 써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ㅋㅋ 소연이는 5살 , 승우는 21개월째입니다. 이제 제법 소연이는 혼자서 양치질도 할줄 압니다. 가끔은 혼자 시키고 봐주지 않는 경우도 있지요.. 피곤할때만요..ㅋㅋ 오늘...
    Date2011.08.31 By뚱뚱앤 Views6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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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4월 14일 목요일] 승우를 혼내는 소연이

    소연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승우가 자꾸 뺏을려고 합니다. 아마도 누나가 가지고 노는 것이 좋아보였나봅니다. 승우가 뺏으려고 하면 소연이가 짜증내고.. 소연이가 내는 짜증이 좀 심하면 제가 소연이를 혼내고.. 이것을 몇번하게되니.. 소연이가 승우...
    Date2011.04.15 By뚱뚱앤 Views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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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16일 수요일] 놀이터 사건(?)

    여느날 처럼 퇴근하고 소연이를 데리러 어린이집에 갔습니다. 소연이는 항상 집앞 놀이터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데요.. 오늘은 바람도 너무 많이 불고 얼른 집에 들어가서 자료정리좀 할 욕심으로 놀이터에서는 다음에 놀자고 설득했습니다. 물론 쉽게 설득 당...
    Date2011.03.17 By뚱뚱앤 Views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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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1년 2월 26일 토요일] 소연이 체험학습 2

    사회문화영역 체험을 끝내고 간곳은 건강영역 이곳은 산부인과, 안과, 정형외과, 치과 등이 있었던 것 같고.. 울 소연이 모두 하나씩 만져보았음.. ㅋㅋ 근데..사진을 안 찍었군요~ 그 다음은 자연탐구영역 생각만큼 호응을 보이지 않은 곳임.. ㅋㅋ 이사진 찍...
    Date2011.03.16 By뚱뚱앤 Views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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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1년 2월 26일 토요일] 소연이 체험학습

    실내 썰매장이 있나 하는 생각에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광주유아교육진흥원.. 토요일 오전 체험학습중에 4계절 썰매장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가게된 체험학습.. 약 2달전에 신청해서.. 겨우 자리 확보한 곳입니다. 맨처음 들어간 곳은 사회문화영역 ...
    Date2011.03.16 By뚱뚱앤 Views7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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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13일 일요일] 같이 하는 목욕^^

    일요일 오후부터 전 마음이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두 강아지들 목욕을 시켜야 하기 때문이죠! 한명씩 텀을 두고 씻기려고 마음을 먹지만.. 늘 상황은 도와주질 않고.. 오늘도 역시 저녁이 되어 버렸습니다. 더군다나 뚱뚱씨도 없으니.. 허거덩~ 승우를 씻길때 ...
    Date2011.03.14 By뚱뚱앤 Views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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