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5757 추천 수 35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매번 기어갈려고 시도만 하거나
아주 눈꼽만큼 기어서 기어가는지 판단하기 어려웠었는데..

오늘은 드디어 눈에 띄게 기기 시작했습니다.
뽁뽁 소리가 나는 주황색 공을 보고는
크게 3걸음 정도 기어서 공을 잡아 물었습니다.

전에는 물건을 잡기 위해선
몸을 굴러서 방향을 틀고 앞으로 전진했는데..
이젠 바로 기어서 갈수 있게되었습니다.
푸하하하하~
이제 모두 긴장해야합니다.
어느새 소연이가 기어가서 사고를 칠지 모르니까요~

너무 너무 신기합니다.
하룻밤사이에 이렇게 달라지다니...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 ?
    뚱뚱이 2007.09.27 15:04
    ㅋㅋㅋ
    우리 소연이가 많이 커부렀어...ㅋㅋㅋ
    엊그제 엄마마마..하더만
    인자 기어다니네....어찌나 이쁘던지...
  • ?
    뚱뚱앤 2007.09.30 11:44
    그렇게 이쁘면..
    매일 돌보세요~
    가끔만 보지 말고.. 매번...ㅎㅎㅎㅎㅎ

  1. [2007년 9월 26일] 소연~ 드뎌~ 기어다니다~

  2. [2007년 8월 24일] 헝겁책 구입

  3. No Image 06Aug
    by 뚱뚱앤
    2007/08/06 by 뚱뚱앤
    Views 5744 

    [2007년 8월 5일] 모기밥이 되어버린 소연-.-;;

  4. [2007년 11월 21일] 아빠 혼자 소연이 돌보기..

  5. No Image 04Jun
    by 뚱뚱앤
    2007/06/04 by 뚱뚱앤
    Views 5733 

    [2007년 6월 1일] 손빨기 시작했다..미쵸..

  6. [2008년 01월 25일] 소연이 병원가다~

  7. [2007년 6월 16일] 분유 먹기 싫어요!!!

  8. [2008년 01월 13일] 소연이가 눈을 물다~

  9. [2007년 7월 18일] 유모차 구입^^

  10. [2007년 9월 7일] 혼자서 외출하기~

  11. [2007년 11월 25일] 잡고 서기~

  12. No Image 12Jul
    by 뚱뚱앤
    2007/07/12 by 뚱뚱앤
    Views 5690 

    [2007년 7월 1일] 백일기념 가족모임

  13. No Image 21Aug
    by 뚱뚱앤
    2007/08/21 by 뚱뚱앤
    Views 5684 

    [2007년 8월 19일] 얼굴에 상처가 세곳이나..켁

  14. No Image 03Aug
    by 뚱뚱앤
    2010/08/03 by 뚱뚱앤
    Views 5680 

    [2010년 7월 29일] 승우가 열이 펄펄나요-.-;;

  15. No Image 19Aug
    by 뚱뚱앤
    2010/08/19 by 뚱뚱앤
    Views 5679 

    [2010년 8월 17일 화요일] 감기 또 시작했군요..

  16. No Image 26Apr
    by 뚱뚱앤
    2007/04/26 by 뚱뚱앤
    Views 5667 

    [2007년 4월 21일] 네번째 이레~~

  17. [2010년 10월 25일] 승우의 도리 도리

  18. 2013년 12월 18일 용기를 준 소연이

  19. No Image 05Jul
    by 뚱뚱이
    2007/07/05 by 뚱뚱이
    Views 5645 

    [2007년 7월 04일] 우지마라 소연아!!

  20. [2007년 8월 6일] 이유식 시작^^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Powered by Xpress Engine / sweetpark.pe.kr all right reserved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