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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씨의 또다른 취미활동 시작

    뚱뚱씨가 다시 자전거로 출퇴근을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이렇게 더운날 다시 자전거를 탄다고 하네요 자전거로 세계일주를 하는 사람에 대한 기사를 봤다던데.. 그게 촉매가 된듯 싶습니다. 그냥 있어도 더워 땀을 뻘뻘흘리는데..자전거...
    Date2010.08.12 By뚱뚱앤 Reply2 Views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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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일기 다시 시작

    한동안 살아지는데로만 살았습니당. 그냥 눈뜨면 일어나서 눈감을때까지.. 시간 가는데로.. 이제 다시 좀 열심히 살아볼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육아 일기도 다시 시작하려구요.. 소연이 승우의 특별한 일상을 기억하고..기록하면.. 나중에 좀 더 오래기억...
    Date2010.08.03 By뚱뚱앤 Reply0 Views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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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우의 엄마사랑~

    소연이의 엄마사랑에 이어 승우의 엄마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엄마가 보이면 뻥뻥웃다가. 엄마가 사라지면 끙끙거립니다. 아빠가 안아줘도 끙~끙~ 거리는데 엄마가 나타나면 다시 웃기 시작합니다. 물론 엄마가 안아주면 아주 편안해지죠!! 엄마랑만 놀자고 ...
    Date2010.06.22 By뚱뚱앤 Reply2 Views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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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실컷 자봤으면-.-;;

    ||0||0우리 승우가 백일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밤과 낮이 바뀌었나봅니다. 밤 10시부터 눈이 똘망 똘망 해져서는 거의 새벽 2시에 잠투정이 시작됩니다. 늦어질때는 4시까지도 계속 투정을 부리지요.. 업어주면 잘 자다가도 눕히면 다시 투정부리고.. 처음에...
    Date2010.04.07 By뚱뚱앤 Reply0 Views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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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우의 옹알이

    ||0||0요새 승우가 옹알이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장난 아닙니다. 거의 스크림의 수준입니다. ㅋㅋ 어젯밤에는 새벽 2시가 넘었는데 하도 꽥꽥 소리를 지르는 통에 뚱뚱씨가 잠을 못자더군요 ㅎㅎ 하루 하루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에 감사할 따릅입니다. 한번 겪...
    Date2010.03.31 By뚱뚱앤 Reply0 Views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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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오기를 기다리며..

    요즘 다시 사진기에 손을 갖다댑니다. 한동안 좀 뜸했는데.. 저는 우리 애기들 사진을 주로 찍습니다. 따스한 봄에 동물원이나 가까운 곳에 놀러 가서 잼있게 뛰노는 모습을 찍고 싶네요.. 더불어 애기들과 잼있는 시간도 보내고... 맨날 집안에서만 사진을 찍...
    Date2010.01.28 By뚱뚱이 Reply0 Views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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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애기 보기~~

    승우를 안고 있으니 소연이가 업어 달라하고 합니다.. 에고... 항상 이 두놈 들한테 시달리는 뚱뚱앤은 천하장사??
    Date2010.01.10 By뚱뚱이 Reply0 Views25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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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헤어디자이너 조~~

    미장원 간다고 하더만,, 소연이가 가기 싫다고 엄마 한테 잘라달라고 했나 봅니다.. 좀 어색하지만,,,그래도 이쁩니다..ㅋㅋㅋ
    Date2010.01.10 By뚱뚱이 Reply0 Views25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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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 12월 31일 종무식 대신 사무실 사람들과 무등산 옛길로 등산을 했습니다. 한 5~6시간 정도..ㅋㅋ 오랫만에 운동(?)이라 힘이 들더군요..평소에 운동을... 신정연휴부터 계속 집에 있습니다. 소연이와 승우를 집사람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애기 보는 거...
    Date2010.01.02 By뚱뚱이 Reply0 Views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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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승우사진도 ...

    승우사진도 올려봅니다.. 아빠를 닮았나??!!
    Date2009.12.24 By뚱뚱이 Reply0 Views24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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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가 태어났어요~~

    푸하하 우리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약 21일 되었구요, 건강합니다. 오늘 출생신고도 마쳤구요.. 둘째는 아들... 뭐,,혹자는 첫째 딸, 둘째 아들이면 200점이라는...ㅋㅋㅋ
    Date2009.12.21 By뚱뚱이 Reply0 Views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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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했어요~

    뚱뚱이네가 집을 옮겼습니다. 뭐 그 동네에서 그 동네로 옮겼지만 ㅋㅋ 그래도 이사란것은 참 많은 것을 신경쓰게 하더군요 이사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정리중입니다. 가끔 보물찾기처럼 물건찾는데 하루를 보내기도 하구요 ㅎㅎ 소연이방이 정리가 다 ...
    Date2009.11.26 By뚱뚱앤 Reply0 Views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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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의 조건(?)

    어느 조사에서 여자가 바라는 남자의 조건중에서 꼭 필요한 몇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나만 사랑할 수 있는 남자 2. 체격(몸매) 좋고 머리가 좋은 남자 3. 수입이 많은 남자 4. 퇴근후 집에 돌아와 요리와 청소를 해주는 남자 5. 애 잘 키우는 남자...
    Date2009.09.04 By뚱뚱앤 Reply2 Views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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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연이 충치치료~

    소연이 치아에 충치가 먹은것 같다는 의견이 있어서 오치동 꼬마이치과를 데려갔습니다. 허거덩~ 충치 7개!! 믿기지가 않아서 전남대학교치과병원의 소아치과에 데려갔습니다. 켁.. 역시 충치 7개!! 전날 수면치료에 대한 준비를 해간터라. 바로 수면치료를 시...
    Date2009.09.03 By뚱뚱앤 Reply1 Views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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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녀 소연이~

    어제 사무실에 일이 있어서 늦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퇴근했지요.. 저녁부터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제가 집에 갈때쯤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지요 소연이가 전화를 했더군요.. '엄마, 어디야?' '응, 엄마 집에 가고 있어요~' '엄마, 밖에...
    Date2009.08.21 By뚱뚱앤 Reply0 Views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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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이네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 부쩍 홈페이지 글이 뜸합니다..^^;; 저도 새로 시작한 일(?) 땜시 그전 보다 많이 바쁘고,, 우리 소연이 엄마도 소연이 돌보고, 직장 다니고, 공부하고... 여름 휴가도 사실상 없을 듯 싶구요... 아무튼 우리 소연이네는 잘 지내고 있어요.. 시간 나면 조...
    Date2009.07.24 By뚱뚱이 Reply2 Views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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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소연이~

    요새 소연이는 말이 부쩍 늘었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구사는 못하지만 이제 대충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엊그제는 제가 인터넷으로 산 옷상자를 가지고 갔더니 상자속 옷을 꺼내면서 소연이가 하는말이 "진짜 예뻐!!" 이러는거 있죠.. 한참 깔깔거리...
    Date2009.04.09 By뚱뚱앤 Reply0 Views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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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학기 새로운 기분으로~

    3월 2일 개강입니다. 학교도 다시 회계가 시작되고.. 3월이 되니 2009년을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그동안 방학이라 참 편~하게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이 많이 느슨해졌던것 같네요.. 이제 다시 바짝 조일때가 된듯 싶습니다. 이번학기에도 3과목 모두...
    Date2009.03.02 By뚱뚱앤 Reply1 Views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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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자 등록 친구들~ 2명이나 되네 ㅎㅎ

    서른을 넘기고 나니.. (물론 전 아직 서른을 넘기진 않았습니다. ㅋㅋ) 사업자 친구들이 하나 둘 생겨납니다 !! 20대 꿈 많았던 시절에 만났는데.. 그때는 이런 날을 상상하기 힘들었을텐데 말이죠~ 한명은 서울에 세무사무소를 오픈했고.. 한명은 광주 풍암동...
    Date2008.12.26 By뚱뚱앤 Reply1 Views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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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속스캔들을 보다

    어제 목요일 조금 일찍 퇴근해서 통 못가보던 영화관에 뚱뚱앤과 같이 같습니다. 그동안 소연이 키우면서 영화볼 생각을 못했습니다. 장모님께서 소연이 볼터이니 저녁에 보라고 도움(?)을 주셔서 가능했습니다. 영화에 관심이 없다보니 뚱뚱앤이 추천하는 과...
    Date2008.12.19 By뚱뚱이 Reply1 Views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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