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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겨울인가봅니다~

    싸했던 가을이 가구 겨울이 오나봅니다. 이상하게 가을은 참 우울함이 더한것 같아요~ 전 이번 가을이 참 쓸쓸했습니다. 뭔지 모를 허전함과 쓸쓸함이 가득했거든요!! 그래서 뚱뚱씨에게나 우리 이쁜 소연이에게나 상냥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이 다...
    Date2008.11.18 By뚱뚱앤 Reply0 Views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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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등산

    어제 일요일 회사 동료들과 함께 무등산에 갔습니다. 얼마만에 등산하는지...참...ㅋㅋㅋ 소연이가 감기기운이 있는 관계로 뚱뚱앤은 집에서 소연이를 돌보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언덕을 올라가는데 숨이 턱 밑까지 차고...힘들고..헉헉헉 평소 체력관리를 제...
    Date2008.10.20 By뚱뚱이 Reply1 Views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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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

    엊그제 일요일!! 아침부터 시골에 내려갔습니다. 2~3일전 아버지께서 1년간의 농사를 마무리하는 추수를 한다고 연락이 왔기때문입니다. 매년 시골에서 쌀과 싱싱한 채소등을 주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와드려야죠..ㅋㅋ 오전에 콤바인 기계로 나락을 베고 오후에...
    Date2008.10.14 By뚱뚱이 Reply1 Views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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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에서 사업자로 변신중!!

    뚱뚱씨가 이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근로자의 길을 접고 사업자로 변신을 꽤하고 있습니다. 말리기에는 시간이 늦어버렸고.. 지원해주고 격려해줘야 할 시기인듯 싶습니다. 매일 새로 일하게 될 사무실 공사현장에 출근하면서 열심히 준비하...
    Date2008.09.11 By뚱뚱앤 Reply1 Views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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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유도 여행

    친정식구들과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신선들이 노는 곳과 같다던 선유도.. 9시에 출발해서 군산항에 도착하고 11시 20분 배를 타고 들어갔지요.. 그때 까진 정말 들떠 있었습니다. 12시 50분에 내린 선유도.. 입구부터 픽업나온 봉고차들이 즐비하고.. 식당에...
    Date2008.08.14 By뚱뚱앤 Reply0 Views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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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 갓바위를 댕겨왔습니다.

    어제 일요일.. 뚱뚱앤과 소연이와 함께 목포 갓바위를 댕겨왔습니다. 그러나,, 너무 더운 날씨에 행여나 우리 소연이 살이 탈까봐 조심조심... 더워서 사진도 제대로 찍지 못하고... 목포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더위에 지쳐....케켘케.. 그래도 아무튼...
    Date2008.07.28 By뚱뚱이 Reply0 Views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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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는 책을 읽었습니다. 소연이를 영재로 키우고 싶다는 욕심에서 시작된 것은 아닙니다. 소연이에게 좋은 책을 고르다가 우연히 알게된 책이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소연이에게 참 많이 미안했습니다. 그동안 알고 있는 ...
    Date2008.07.03 By뚱뚱앤 Reply0 Views3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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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다~ 장마다~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이라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날이 너무 후덥지근하다!! 비도 간간히 오고.. 대학원 수업도 끝나고 기말고사도 보고.. 이제 남은건 세무회계 숙제만 마무리 해서 제출하면 된다.. 진작 했어야 했는데... 그걸 여태 못했당!! 이제 이것만 하...
    Date2008.06.18 By뚱뚱앤 Reply2 Views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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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힘들다..

    지난 근로자의 날...뭐라 말하기 좀 그렇지만 작지않은(?) 수술을 했다. 눈치 빠른 사람은 알 것이고...ㅋㅋㅋ 3박4일 입원을 마치고 퇴원하려 했으나 응가하는 순간 너무 많이 아파 하루 더 있었다. 그 후 줄 곧 집에서 누워 있었다...아파서 뭐 할 것도 없고...
    Date2008.05.14 By뚱뚱이 Reply1 Views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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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사가 귀찮다~

    5월은 연휴가 많아서 기분이 좋은 달입니다. 오늘만 근무하면 내일부터는 5월~ ㅋㅋㅋ 5월 1일 부터 쉴수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그럴가요?? 아님 요새 몇일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서 그럴까요? 오늘 아침은 참 힘듭니다. 몸도 힘들고 기분도 울적하고 그렇네...
    Date2008.04.30 By뚱뚱앤 Reply0 Views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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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연이네 꽃구경가다!!

    한동안 계획만 세우고 날씨탓으로 아님 다른일 탓으로 떠나질 못했는데..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첨엔 고흥에 유채꽃 보러갈까 했는데.. 역시 또 날씨가 흐려서.. 가까운 선운사로 향했습니다. 출발할때 소연이가 졸려하길래 카시트에 태울려고 했는데.. 기를 ...
    Date2008.04.25 By뚱뚱앤 Reply0 Views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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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지난주 토요일(22일)에 우리 소연이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약 100여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모든 분들이 우리 소연이의 건강과 이쁘게 자라도록 기원해주셨습니다. 또한, 업무상 참석하지 못하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인...
    Date2008.03.24 By뚱뚱이 Reply1 Views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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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탬이 되는 시간을 위해...

    약 2주 전부터 나의 모교인 전남대학교에서 "회계감사"를 맡아 강의를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과목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한다. 나의 직업상 꿈은 원래 교수 였다.. 물론 아무나 교수하는 것은 아니지만,,그냥 꿈이 그랬다. 작...
    Date2008.03.17 By뚱뚱이 Reply1 Views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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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그레츄레이션~

    콩~그~레~츄레이션!!! 뚱뚱씨가 드디어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습니다. 제가 더 기쁜것 같습니다. ㅎㅎ 같이 입학해서 다니다가 뚱뚱씨는 뉴질랜드 간다고 휴학해버리고 저 혼자 마져 다녀서 먼저 졸업해버리고 나중에 뚱뚱씨도 혼자 다니면서 참 힘들었...
    Date2008.02.27 By뚱뚱앤 Reply2 Views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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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면서도 아빠 아빠??

    새벽에 앙~ 하면서 울던 소연이.. 다독 다독 해줬는데도 별 소용이 없어서 젖을 물렸습니다. 한참 열심히 빨더만 스스로 빼길래 얼른 다시 눕혔죠.. 그랬더니 아빠?? 아빠?? 이러는 거에요..ㅎㅎㅎ 그랬더만 자고 있던 뚱뚱씨.. 얼른 일어나서 아빠.. 아빠.. ...
    Date2008.02.18 By뚱뚱앤 Reply2 Views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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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법자 세상~

    우리집의 일인자.. 오 소 연 양이.. 모든 방을 점거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안방과 거실만 허락했었는데.. 이젠 아빠의 무전기방과 부엌을 부리나케 돌아다닙니다. 특히 아빠의 무전기방을 엄청나게 좋아라 합니다. 앗!! 아직 미 점령 지역이 있군요.. 거의 ...
    Date2008.02.14 By뚱뚱앤 Reply2 Views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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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잔치 준비 너무 어렵당~

    3월이면 소연가 태어난지 1년이 됩니다. 으흐흐 또 행사군요.. 소연이 첫돌잔치!! ㅋㅋ 그냥 간단히 가족들끼리 저녁만 먹을까도 싶었는데.. 그래도 돌잔치 한번은 해야 할것 같고.. 보통 첫애때 많이 하니.. 그냥 하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고 나니.. 머...
    Date2008.01.11 By뚱뚱앤 Reply1 Views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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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회화 다시 시작했습니다.

    학기중에 시간에 쫒기면서.. 방학만 되면 이것 저것 해보리다 다짐을 했었는데.. 막상 방학을 1달이나 보내고 있으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뭔가 하나 실행에 옮겨야 하지 싶어서.. 뚱뚱시가 하는 영어 회화 수업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외국...
    Date2008.01.04 By뚱뚱앤 Reply1 Views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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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주몽 촬영장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포근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우리 뚱뚱앤과 소연이와 함께 어디로 나들이를 갈까 고민하다가 가까운 나주 주몽 촬영지를 갔다 왔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잘 되어 있더군요.. 글고 방문객도 꽤 되구요..(^^:) 그런데,,산 경사면에 지어진 관계로 ...
    Date2007.12.26 By뚱뚱이 Reply1 Views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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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로운 주말~

    ㅎㅎㅎㅎ 실컷 늦잠도 자고.. 시댁에도 다녀오고..엄마 김장도 도와드리고.. 거실 청소도 조금 하고.. 간만에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뚱뚱씨도..마음이 한결 가벼운지.. 계속.. "가정의 평화" 만 외치고 있습니다. ㅋㅋ
    Date2007.12.10 By뚱뚱앤 Reply1 Views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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