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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갈 줄 알았더니만..켁켁

    12월 되면 이제 한가할 줄 알았더니만.. 아직..뚱뚱씨의 논문이 남아있네요.. 뚱뚱씨도..답답하겠지만.. 지켜보는 저 또한 무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어제는 통계결과가 잘 나왔다 생각해서 논문을 거의 다 작성했었는데.. 표본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을 발견하...
    Date2007.12.04 By뚱뚱앤 Reply2 Views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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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갈 것 같아요~ ㅎㅎ

    드디어 대학원 수업이 끝났습니다. 월요일날 마지막 수업을 하고 종강 파티로 저녁을 먹었지요~ 그러나.. 세무수업은 여전히 한 chapter 씩 해석을 해서 제출해야했습니다. 특히 이주의 chapter는 너무 너무 길었지요~ 가슴이 여전히 답답하고.. 마음의 여유가...
    Date2007.11.28 By뚱뚱앤 Reply0 Views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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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졸업하기 힘드네..

    대학원 졸업논문이 나의 졸업을 막는구나!! 애고 힘들다... 하기야 딴짓거리(?)를 하면서 논문에는 신경을 쓰지 않은 내 탓이지만.. 글도 빨리 졸업하고잡다... 이번주에는 끝내야 한다... 뚱뚱앤 도와줘~~~~~~~~~~
    Date2007.11.20 By뚱뚱이 Reply1 Views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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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이 불면...

    날이 쌀쌀해지니..마음에 공허한 기운이 자리잡습니다. 아침 일찍 눈을 떠서 정신없이 출근하고.. 퇴근 후 집안일에.. 학교 수업에.. 육아까지.. 여유를 찾아보기 힘든 삶인데.. 마음 한구석이 텅 빈것같은 느낌은 어디서 오는것일까요?? 매일 방긋 방긋 웃어...
    Date2007.10.30 By뚱뚱앤 Reply2 Views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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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한일들 다 처리한듯...

    10월에는 바빠서 홈피에 글한번 제대로 남기질 못했네요.. 법인세 중간예납도 있고.. 중간감사도 있고.. 부가세 신고도 있고.. 이래 저래 참 바빴습니다... 이제 급한것들이 거의 처리된것 같네요.. 으흐흐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헉스... 그러나.. 대학...
    Date2007.10.24 By뚱뚱앤 Reply0 Views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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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연이 드여 기어가다 -연속사진-

    한번 보시죠 우리 소연이 잘 기어가죠... ㅋㅋㅋ
    Date2007.10.05 By뚱뚱이 Reply1 Views24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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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연~ 엄마 기다린거야??

    월요일은 대학원 수업이 있어서 집에 대략 10시 이후에 들어갑니다. 어제 집에 갔더니 소연이가 할머니집에서 벌써 와서 누워 있더라구요 엄마가 달래고 있던데.. 눈빛이 엄마를 찾는것 같았습니다. 절 보자 마자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 ㅋㅋㅋ 엄마를 기다리...
    Date2007.09.18 By뚱뚱앤 Reply0 Views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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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연아~ 엄마 없어도 잘 놀수 있지??

    오늘부터 1박 2일도 학교 예결산 담당자들 연수를 갑니다. 마음이 무겁네요.. 처음으로 소연이와 떨어지는 거니까요.. 소연이는 낮에는 잘 놀아도 밤에는 자주 칭얼대는데.. 그땐 좋아라 하는 아빠도 소용없고.. 엄마가 달래줘야 하는데... 오늘은 아무래도 아...
    Date2007.08.24 By뚱뚱앤 Reply0 Views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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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이네 휴가~~

    지난주가 뚱뚱이네 휴가 였습니다. 뭘 하면서 지냈을까요???!@#$%^&* ㅎㅎㅎㅎ 휴가 첫날은 그냥.. 그냥.. 지나가고 아차 저녁때는 시댁을 댕겨왔구나.. ㅎㅎ 휴가 둘째날은.. 하루 죙일 잠자고~~ ㅋㅋ 밤 11시가 되서 장보러 마트가고~~ 휴가 세째날은.. 비도...
    Date2007.08.21 By뚱뚱앤 Reply3 Views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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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댁식구들과 휴가~

    7월 28일~29일 시댁식구들과 송원리조트로 휴가를 떠났습니다. 마침 시어머니 생신도 있고 겸사 겸사 해서 출발했지요. 처음에는 가까운 해수욕장으로 가기로 했는데.. 제가 소연이를 데리고 도저히 갈수없겠드라구요.. 그래서 바꾼곳이 송원리조트.. 저와 소...
    Date2007.08.06 By뚱뚱앤 Reply3 Views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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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뎌 소연이 뒤집다!!

    일요일 오전... 난 화장실에서 볼일을...ㅋㅋㅋ 갑자기 뚱뚱앤이 불러댄다... '언능와봐' 하지만,,아직 일이 덜 끝난 터라 $#^*%&^#$@ 일을 끝내고 거실로 나오니 뚱뚱앤 왈 '소연이가 뒤집었어, 근데 힘들어 보여서 다시 눕혀놨어' 일단, 사진기를 옆에 대기 ...
    Date2007.07.24 By뚱뚱이 Reply1 Views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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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5일 증도 여행(?)

    뚱뚱씨가 아마추어무선연맹 클럽(?) 사람들이 7월 14일 ~15일 증도를 가기로 했다면서 몇주전에 가고 싶다는 의사를 비춰왔습니다. 물론 과감하게 컷트시켰지요.. 그동안 매번 무전 때문에 속상하게 한것도 있고 아직 저혼자서 주말내내 소연이를 본다는 것은 ...
    Date2007.07.18 By뚱뚱앤 Reply1 Views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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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다 바빠-.-;;

    출근한지 몇일 되지도 않았는데.. 다시 쉬고 싶어집니다. 얼른 아가를 한명 더 낳을까나!@#$%^ ㅋㅋㅋ 교육부 감사가 나와서 하루죙일 감사장에 나와있습니다. 사무실 일을 일대로 밀려있고 감사들이 요구하는 자료 찾느라 야근도 하고 보통 귀가가 9시 10시 ...
    Date2007.07.11 By뚱뚱앤 Reply1 Views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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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 추천 해주세요

    우리 홈페이지 노래가 너무 오랫동안 바뀌지 않았네요.. 이제 좀 바꿔볼까요?? 우리 소연이를 위해 동요?? 나비야 나비야 이리오너라 업고 놀자?? ㅋㅋㅋ 추천해주세요~~
    Date2007.07.06 By뚱뚱이 Reply1 Views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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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소연이 침대 설계도

    저번 겨울에 만들었던 소연이 침대 설계도를 첨부합니다. 뭐,,대단한 것은 아니지만,,,ㅋㅋㅋ http://www.sweetpark.pe.kr/data/link/bed/mybaby.htm
    Date2007.06.29 By뚱뚱이 Reply0 Views22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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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 시작-.-;;

    3개월의 출산휴가를 마치고 어제부터 출근을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6시부터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오는데도 오늘 아침은 9시에 근접해서 사무실에 도착했네요.. 어젠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뭘 그렇게 많이 한 것 같진 않는데 밀린 일 파악하랴 ... 오랜...
    Date2007.06.27 By뚱뚱앤 Reply1 Views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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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연이가 아빠를 꼭 닮았네..

    소연이 많이 컸다. 가족 사진 찍어놓은거 보니 아빠랑 붕어빵이네.. ㅋㅋ. 이쁘게 튼튼하게 잘 크고 있군. 담주부터 출근한다면서? 정말 시간 빨리 간다. 벌써 그렇게 되었군..... 난 어제 이삿짐 싸서 해외포장이사편에 보냈다. 일일이 포장하는거라 그런지 ...
    Date2007.06.23 By인혜 Reply2 Views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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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사진 준비

    오늘 모처럼 침대위를 정리하고 인형도 갖다 놓고 소연이를 침대위로 데려와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우리 소연이가 완전하지는 않지만 고개를 가눌 수 있어 다행히 사진을 이쁘게 찍을 수 있었다.. 뚱뚱앤도 오라고 해서 가족 사진도 찍었다.. 이런 것이 행복...
    Date2007.06.16 By뚱뚱이 Reply3 Views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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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연이 뚱뚱이 혼자 돌보기~

    뚱뚱앤이 모임 있다고 애기를 나에게 맡기고 모임에 갔다. 처음에 우리 소연이 잘 놀았다.. 잠도 잘 잤다.. 근디.. 쬐끔 있다가 그냥 울기 시작한다.. 달래도 소용없다.. 분유를 타서 입에 물려보았다.. 안 먹는단다...헉헉 모유 짜서 얼려 놓은 것 한개 녹여...
    Date2007.06.16 By뚱뚱이 Reply3 Views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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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주체할수 없는 식욕...

    임신중에는 그렇게 먹고 싶은것도 없고.. 식욕도 그냥 그렇더만.. 출산을 하고 나니 이 주체할수 없는 식욕이 ... 하루 세끼 꼬박꼬박 국 한그릇에 밥 고봉으로 한공기 뚝딱하고.. 2시간도 지나지 않아.. 간식거리를 입에 물고 산다. 당연히 몸은 출산전으로 ...
    Date2007.06.04 By뚱뚱앤 Reply5 Views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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