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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가 침대 만들기

    자 이제 우리 이쁜 아가를 위한 침대를 만들어 봅시다..짜잔... 뭐든지 시작은 주변을 깨끗히 청소하는 것...ㅋㅋ 나중에는 전쟁터가 되겠지만...쓱싹슥싹... 자 점심 때쯤 주문했던 목재가 도착했네요...에고 좋아라..^^ 일단 주문했던 치수대로 왔는지 점검...
    Date2006.12.27 By뚱뚱이 Reply3 Views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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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다녀왔어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3일이나 쉴수 있는 연휴를 맞이하여..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이제 제대를 곧 앞둔 막내동생이 마침 휴가를 나오고 해서 여동생, 남동생 모두 데리고 떠났지요.. 코스는 단촐하게.. 해운대, 광안리, 자갈치시장, 용궁사 이렇게 다녀왔...
    Date2006.12.26 By뚱뚱앤 Reply1 Views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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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방학이당!!!

    힘들었던 한학기가 어제부로 다 정리 되었습니다. 월요일까지였던 마지막 레포트를 드디어 어제 제출하고.. 이제 오늘부터 완전한 방학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동안 학교 다닌다고 우리 뿡이에게 신경도 못쓰고.. 집안일도 등한시 하고 그랬는데.. 이제 좀.. 진...
    Date2006.12.21 By뚱뚱앤 Reply0 Views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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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공..힘들다..

    어제 일요일 내내 우리 뿡이의 침대를 만들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만들었으나 오늘 엄청 몸이 힘드네요.. 이제 거의 마무리 되고 칠마감만 남았네요.. 칠마감까지 끝나면 전체 작업진행현황을 사진과 더불어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ate2006.12.18 By뚱뚱이 Reply1 Views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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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트리스도 사고..목재도 주문했답니다.

    뿡이 침대 만들기 대작전^^ 지금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몇일전에 아가 매트리스도 사구요.. 어제 목재도 주문했습니다. 매트리스는 좀 약한것도 같아서 마음이 좀 그런데요.. 우리 뚱뚱씨가 침대틀을 이쁘게 잘 만들어만 준다면.. 뭐... 주말에는 뚱뚱씨의 ...
    Date2006.12.15 By뚱뚱앤 Reply0 Views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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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조로운 뿡이^^

    어제 심장초음파를 했습니다. 한 30~40분 가량 열심히 초음파를 보시더니.. 정상이랍니다. ㅋㅋㅋ 아주 지루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가만히 누워서 시커먼 화면만 바라보는.. 그러나 아무것도 알길 없는 화면.. 간간히 졸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Date2006.12.02 By뚱뚱앤 Reply2 Views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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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룩한 배와 코끼리 다리

    점점 늘어가는 식욕이 몸의 변화를 확실하게 느껴지게 합니다. 책에서 보면.. 임산부에게 필요한 열량은 보통 사람보다 200칼로리 더 필요하다고 하던데요.. 이건 곧 요러브 1개의 열량이라고 하더군요.. 많은 열량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고르 갖춘 영양소가 ...
    Date2006.11.30 By뚱뚱앤 Reply2 Views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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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씨한테 옮았당 헉-.-;;

    뚱뚱씨는 감기가 거의 나아가는데... 이런.. 날벼락이... 내가 감기에 걸려버렸당 헉-.-;; 약도 못 먹는데.... 이~~~~C~~~~~~ 뚱뚱씨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끄야????????
    Date2006.11.22 By뚱뚱앤 Reply2 Views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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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놈의 감기!!

    아..힘들다.. 드디어 뚱뚱이가 감기에 걸렸다.. 약 묵어도 힘들다.. 여러분은 감기 조심하세요..~~
    Date2006.11.14 By뚱뚱이 Reply1 Views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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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뿡이는 신비주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네요.. 이번달에는 우리 아가의 성별을 확인하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궁굼해 해서 그런지.. 쉽게 알려주려고 하질 않네요.. 요상한 자세로 있어서 확인 불가랍니다. 보여주기 싫은가봐요.. 창피해서 그러나??...
    Date2006.11.09 By뚱뚱앤 Reply1 Views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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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기차마을 다녀왔어요~~

    한동안 주말에는 집에서 뒹굴었는데... 네비게이션을 사서 그런지.. 뚱뚱씨가 외출을 제안하더군요.. 가까운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을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다녀왔는데요.. 근무하고 출발해서 그런지..피곤하더라구요.. 가는길에는 잠만 잤어요..ㅋㅋㅋ...
    Date2006.11.06 By뚱뚱앤 Reply2 Views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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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되는 소화불량..

    요새 계속 속이 더부륵하고 답답하고 언친것 같고... 어젠 더이상 견디기 힘들어서.. 영양사 샘에게 내 두 손을 맡겼습니다. 체한것 같아 따보려구요.. 따 본적 있다고 해서..맡겼는데... 어째... 폼도 엉성하고... 바늘로 찔렀는데.. 피도 안나오고... 허거걱...
    Date2006.11.01 By뚱뚱앤 Reply2 Views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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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igator 샀지롱~~

    ㅋㅋㅋ 드뎌 네비게이터를 샀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인가??? 홈쇼핑에서 선전하고 있길래 뚱뚱앤을 졸라서 샀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30만원 후반 정도의 덜 착한 가격에 나와서 그냥 망설이고 있었는데... 299,000원 10개월 무이자에 구입했습니다..ㅋㅋㅋ ...
    Date2006.10.30 By뚱뚱이 Reply2 Views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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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교육청 ...

    밖의 날씨는 쌀쌀한데..이 교육장은 왜 이리 더운지.. 전 지금 교육청 교육을 받으러 왔습니다. 흐미~~~ 근데... 인증서가 있어야 하는데... 이 고물 컴퓨터가 인증서 발급을 거부하고 있는 관계로.. 수업에 눈으로만 참여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30대가 돌아가...
    Date2006.10.24 By뚱뚱앤 Reply0 Views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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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란...

    뚱뚱앤과 나의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면서 새삼 행복함과 즐거움을 느낀다.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저럴 때도 있었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 이쁘게 나오지 않은 사진이라고 정말 소중하게 느껴진다. 또한, 결혼전에는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닌 것 같은데.....
    Date2006.10.17 By뚱뚱이 Reply1 Views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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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일 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우리 뚱뚱앤과 사랑만들어 온 지 어언 2000일이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우리 여기까지 잘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우리 뚱뚱앤을 위하여 열심히 살렵니다.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2000일 기념으로 2002년 동해안 여행시 찍었던 사진을 동영...
    Date2006.10.16 By뚱뚱이 Reply1 Views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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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work

    Hi! What are you doing now? I'm doing my homework, writing the messate in English. Have a nice day~ Bye.
    Date2006.10.09 ByYang Reply1 Views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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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피 오픈 1000일째네요..

    벌써 1000일!! 우리 뚱뚱앤 만난지 1000일 기념하여 허접하지만 홈페이지를 맹글었는뎅.. 벌써 1000일 이네요.. 우리 아가가 태어나면 더욱 이쁘게 renewal 해야지요.. 앞으로도 우리 뚱뚱이네 이쁘게 살겠습니다.. 캄싸합니다..
    Date2006.10.09 By뚱뚱이 Reply1 Views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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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잘 보내셨나요??

    기나긴 추석 연휴를 보내고 출근했습니다. 추석때 뚱뚱앤 많이 도와주려고 했는뎅...쩝쩝.. 반성중... 글고 음식을 좀 많이 묵었나 살이 찌네요..헥헥.. 아무튼 오랫만에 사무실 나오니 나쁘지 않네요..ㅋㅋ 다시 열심히 생활합시다...
    Date2006.10.09 By뚱뚱이 Reply1 Views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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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이그~~~으이그~~~

    홈페이지보다 눈물 흘린뻔했네.. 뚱뚱씨!!! 이게 무슨짓입니까??? 아들인지 딸인지도 모른디.. 혼자 이름을 짓고 난리네..진짜.. 미쵸.. 글고... "재민"이는 사촌이름이람서 왜 넣은거야??? 내가 이쁘다던 "재하"는 왜 뺀거야??? 너무 급조한 티나잖아. 아가 ...
    Date2006.09.15 By뚱뚱앤 Reply2 Views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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