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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고요한 우리집-.-;;

    어제 제가 뭘 잘못했는지..컴터가 맛이 갔습니다. 텔레비젼도 소리가 안나온지 몇일 되건만... 소리가 나는 것들이 모두 침묵에 들어갔습니다. 그렇다고..떠들수 있는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고.. 너무나 고요해서 바람소리가 다 들립니다. 어여 회복이 되어야 ...
    Date2005.11.10 By뚱뚱앤 Reply1 Views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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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에서 첫날밤을..ㅎㅎ

    어제 드뎌~~ 우리 집에서 잤습니당.. 보일러 틀어보니 빵빵하게 따뜻하구요^^ 안방에 들어가니.. 세상이 고~~~~~요 방에다 텔레비젼을 놓을껄 그랬나? 하는 생각마져 들었습니다. ㅋㅋ 혼자 자기가 좀 그렇게 보였는지.. 부모님께서 여동생을 보내주셨어요 ㅎ...
    Date2005.11.07 By뚱뚱앤 Reply1 Views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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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는것은 다 있는 우리집!!!

    이제 이사가 완전히 끝났습당 남은것은 정리뿐!!! 정리 뭐 그까이것 대충~~~~~ ㅎㅎㅎ 집 좋냐구요??? 그럼요!!! 얼마나 열심히 청소를 했는데.. 좋은거 많냐구요??? ㅎㅎㅎㅎ 있는건 다 있구 없는건 전혀 없습당!! ㅋㅋ 뚱뚱씨 궁금하져??? 내가 곧 사진에 담...
    Date2005.11.01 By뚱뚱앤 Reply3 Views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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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벌 청소 끝!!

    역시 텅빈 집은..횡합니다. 그리고..좀..더럽습니다. 묵은 먼지들이....ㅎㅎㅎ 엄마랑 애리랑 청소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깨끗해 보이던 집이..막상 청소하려니..얼마나 더럽던지.. 곳곳에 까맣게 굳어버린 때들이... 그리고 창틀이 너무 너무 더러웠습니다. ...
    Date2005.10.28 By뚱뚱앤 Reply1 Views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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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싸라비아~~ 열쇠 넘겨 받았음!!!

    푸하하하하 이제 우리 맘대로 드나들수 있도록 열쇠 넘겨 받았습당 ㅎㅎ 어제 퇴근후 휘딱 둘러봤습니다. 대략 청소를 좀 많이 해야 겠더군용!! 오늘 퇴근후부터 청소 시작됩니다. 이쿵-.-;;
    Date2005.10.27 By뚱뚱앤 Reply3 Views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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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장 긴장^^

    드뎌~~ 우리 집이 생기는 날입니다. 캬캬캬 어제 무려 일천만원 짜리 수표 몇장을 찾아서 몸에 지니고 다니는데.. 어찌나 불안하던지... 혹여 잊어버릴까봐...ㅎㅎㅎ 그래서 방법으로 차 트렁크에 넣어 두었지용.. 가능하면 내가 직접 잔금도 치르고.. 등기도 ...
    Date2005.10.25 By뚱뚱앤 Reply2 Views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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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여기는 뉴질랜드!

    지난주 토요일에 여기 뉴질랜드에 도착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홈스테이(하숙집)에서 주인아줌마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보냈습니다..(물론 이야기는 잘 안통하지만..) 여기 학교에서 다행히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 이렇게 글을 쓸 수가 있습니다....
    Date2005.10.18 By뚱뚱이 Reply5 Views21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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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앤 연수가요!!!

    낼부터 3일간 뚱뚱앤이 강원도로 연수갑니다. ㅎㅎ 뚱뚱씨의 빈자리를 느끼기전에.. 이리 저리 바쁘게 움직이게 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래도 항상 머리속에는..한사람이 있네요..
    Date2005.10.18 By뚱뚱앤 Reply3 Views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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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이는 떠나고...

    이제 뚱뚱앤이 이곳을 지킵니다. 뚱뚱씨가 돌아와도 전혀 낯설지 않도록... 뚱뚱앤이 열심히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살 집을.. 이쁘게 꾸며놓고 있겠습니다. 어제 장롱과 화장대와 식탁을 구입했습니다. 뚱뚱씨와 같이 골랐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Date2005.10.17 By뚱뚱앤 Reply3 Views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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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랴~ 부랴~ 짐을 싸고..

    이제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뚱뚱이네가 다시 둘이 되는날이... 어제 저녁에는 뚱뚱이 짐을 꾸렸습니다. 옷과 기타 짐들을 챙기는데... 꼭 여행가는 기분 이였습니다. 1년이라는 여행이 길까요?? 짧을까요?? 이제 조금씩 실감하게 됩니다. 마냥 제 옆에 있어...
    Date2005.10.11 By뚱뚱앤 Reply1 Views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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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춥다-.-;;

    지금 가을 맞나요??? 너무 추워요-.-;; 아침에 출근할때 핸들 잡기가 추워서.. 흰장갑 끼고 운전합니다. ㅋㅋ 출근해서..발시러워..양만 덧신구요..스타킹 위에다강.. 무릎에 얇은 담요하나 덥고 있습니다. 그래도 추워요-.-;; 완존 겨울 인것 같아요 띵-.-;; ...
    Date2005.10.06 By뚱뚱앤 Reply1 Views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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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도 다녀왔어용^^

    어제 제가 근무하는 학교가 개교기념일 이였습니다.ㅎㅎ 간만에 찾아온 휴가 ㅎㅎ 저희들은 외도 여행을 계획했지용.. 피곤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듬에도 불구하고..출발했습니다. ㅋㅋ 지포, 오징어, 과자 그리고 물을 챙기고...가는 길에 김밥도 사고.. 신나...
    Date2005.09.30 By뚱뚱앤 Reply1 Views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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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처방??ㅋㅋ

    어제 도서관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그런데 좀 불편했다...(--;) 배살이 접혀서.......허걱 긴급 처방으로 밤에 운동을 했다....약 1시간30분동안... 배살들이 놀랬을 것이다...ㅋㅋㅋㅋ 그래도 뚱뚱앤이랑 공대운동장에서 같이 공도 차고 운동장...
    Date2005.09.27 By뚱뚱이 Reply1 Views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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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추석^^

    미래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두렵듯이.. 저는 첫번째 추석을 전 약간의 두려움과 함께 맞이하였습니다. 저의 집에서야..뭐.. 대략..약간의 음식을 장만해서.. 먹고.. 산소 가고.. 뭐 이랬는데... 시댁은 어떻게 보낼런지 모르고... 음식은 얼마나 장만하는 지도...
    Date2005.09.20 By뚱뚱앤 Reply2 Views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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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하...이제 우리도.. 집이 생겼습니다. ㅋㅋ

    그동안 부산스럽게..집을 보러 다녔는데.. 다...우리집이 아니였나봅니다. 어제 아파트 하나 계약했습니다. 물론 몽땅 대출을 받아야 하지만... 우리집이 생겼다는 것에 대해..뚱뚱씨와..전..기쁠 따름입니다. 집주인이 다른 사람과 계약하기로 되어있다고.. ...
    Date2005.09.13 By뚱뚱앤 Reply1 Views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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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결혼식이 끝났다...

    멀리서 하는 거라..괜히 마음에 부담이 많았는데... 이렇게 끝나고 나니..홀가분할수가... 꼭 내가 언니를 시집보낸 느낌이다. ㅋㅋ 지금쯤 지중해에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보내고 있을건데... 신혼여행을 다녀온지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시절이 그리운것...
    Date2005.09.12 By뚱뚱앤 Reply0 Views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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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찔했던 순간--;;

    어제 엄마랑 외할아버지 댁에 갔습니다. 가져올 것이 있다고.. 기사 노릇을 했지요.. 시골길이라 긴장은 좀 했지만... 그래도 별 탈 없이 도착 했습니다. 집에 되돌아 가는길에... 동생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언제 오냐고..하면서.. 짜증을 좀 내더라구요.. 무...
    Date2005.09.05 By뚱뚱앤 Reply3 Views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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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사랑 알파벳

    친구의 싸이에서 퍼왔습니다. 마음에 새기고 싶어서...
    Date2005.08.29 By뚱뚱앤 Reply0 Views20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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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본 하늘은...

    우연히 출근하다 하늘을 보았습니다. 이런...너무나 아름다운거 있죠!!! 특히 전대 캠퍼스에서 빠져나오는 길은.. 정말로... 너무 감동적이여서 사진에 담고 싶었는데.. 초보운전자인 관계로.. 어찌 대처도 못하고... 지나쳐 왔습니다. 중간 중간 신호등에서 ...
    Date2005.08.24 By뚱뚱앤 Reply2 Views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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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조수미 공연 보고 왔지용!!

    어제 날씨 기억나시죠?? 천둥번개 엄청나게 심했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연이 진행된다고 해서.. 월드컵경기장을 찾았지요.. 차가 어찌나 밀리던지.. 우리 뚱뚱씨는 저녁도 못 먹고 갔는데도.. 지각-.-;; 거의 8시 다 되어서 도착했는데..여전히 사람들이 입...
    Date2005.08.18 By뚱뚱앤 Reply0 Views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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