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1. No Image

    휴가도 다녀오고..

    이번 휴가는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네용^^ 너무 많이 쉬어서인지.. 출근하고 나니 적응이 안됩니다. ㅋㅋㅋ 할일은 다행이 많이 쌓여 있지 않지만.. 자리에 앉아 있는것이 어색하네요^^ 친구랑 담양도 둘러보고 지리산 뱀사골에서 물놀이도 하고.. 어젠 뚱뚱씨...
    Date2005.08.16 By뚱뚱앤 Reply0 Views2126
    Read More
  2. No Image

    늘 행복하세요..

    아우님 & 제수씨.. 이렇게 이쁜 홈페이지도 있으시고.. 무척이나 부럽네요.^^ 아무쪼록 지금처럼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 영원히 엘레강스(ㅋㅋ)하게 지속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저녁에 두분을 뵐 생각을 하니 기분이 허벌나게 좋아버리네요. 홈페이지 즐감...
    Date2005.08.10 By르네상스맨 Reply1 Views1821
    Read More
  3. No Image

    마음에 남는 글귀...

    두려움 없이 도전하기 위해서는 배짱이 필요합니다. 사실 실패한다 하더라도 지금보다 나쁘지는 않거든요. 실패에서도 배우니까요. 도전은 항상 플러스 효과를 가져옵니다. 좌절과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 성공하는 여자들에겐 분명한 이유가 있다" 중...
    Date2005.08.02 By뚱뚱앤 Reply1 Views1944
    Read More
  4. No Image

    당신의 "조기성공"지수는??

    < 질문 > "예" or "아니오" 1. 나는 일을 미루지 않고 그 때 그 때 처리한다. 2. 나는 내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일한다. 3. 회의 준비를 치밀하게 하는 편이다. 4. 마음먹은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5. 마무리를 잘하는...
    Date2005.08.02 By뚱뚱앤 Reply1 Views1684
    Read More
  5. No Image

    시원섭섭~~

    오늘 8월31일자로 퇴사하겠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첫직장으로 약 만4년 정도 근무했다.. 그냥 시원섭섭하다... 사무실 사람들은 다른 직장으로 옮기느냐고 묻지만 나는 공부를 더 해보고 싶어 퇴사하기로 맘을 먹었다.. 요즘 같은 시기에 퇴사라니... 지인들...
    Date2005.08.01 By뚱뚱이 Reply1 Views1862
    Read More
  6. No Image

    친절한 금자씨를 보고

    2주만에 다시 롯데를 찾았습니다. 친절한 금자씨를 보기위해~ 그러나, 여친이 늦는 바람에 4시 25분 프로를 봤습니다. 확 혼내주려다가 저의 뛰어난(?) 마인트 컨트롤로 얼굴에 표 하나 안 내고 웃었습니다 ㅋㅋ 언론에서 너무 떠들어서 그런지, 기대 이하였습...
    Date2005.07.31 Byfiesta Reply2 Views1931
    Read More
  7. No Image

    무등산 등반....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났다.. 어제 자기전에 오늘은 꼭 무등산에 다녀오리라 맘을 먹어서 인지 눈이 떠졌다... 증심사에 도착하니 07:30분.. 코스는 증심사 주차장에서 세인봉- 중머리재-장불재-중머리재-주차장 으로 코스를 잡았다... 서석대나 입석대까지는 가...
    Date2005.07.30 By뚱뚱이 Reply3 Views1943
    Read More
  8. No Image

    빙수야~~ 팥빙수야~~

    음하하하.. 너무 덥죠??? 전 엄청 시원한데...ㅋㅋㅋ 사무실에서 사다리를 탔어요!! 팥빙수 먹을려구요!! 궁전제과에서 배달시켜서 ㅎㅎㅎ 전 첨에 6천원 걸렸는데... 사다리가 이상하다는 항의가 많아.. 다시 탔습니다. ㅋㅋㅋ 4천원입니당..푸하하하 2천원 ...
    Date2005.07.27 By뚱뚱앤 Reply3 Views1958
    Read More
  9. No Image

    무더웠던 주말..

    토요일이 시어머님 생신이셨습니다. 금요일 저녁 형님댁을 모시고 시댁으로 갔지용.. 오모나!! 장성은 너무나 더웠습니당.. 선풍기로 여름을 나기에는 너무 너무 더웠습니다. 우리집도 아니여서 샤워하기도 좀 그렇고.. 내가 쓰던 물건들이 아니여서 어색스럽...
    Date2005.07.25 By뚱뚱앤 Reply3 Views1737
    Read More
  10. No Image

    김쌤 싸이 머리글에서 퍼옴

    우연히 싸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머리글이 이렇게 적어져 있더군요... 장마비는 그치고 햇살이 따갑습니다. 잊혀졌던 자신을 알리려는 듯 더욱 따갑습니다. 이렇게 따가운 햇볕이 내리쬐면 당신이 더욱 염려가 됩니다. 햇볕에 피부가 상하지는 않을지, 출...
    Date2005.07.21 By뚱뚱앤 Reply0 Views1696
    Read More
  11. No Image

    업그레이드 완료!!

    ㅎㅎㅎㅎ 기다리고 기다리던 회사 컴터의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었습니다. ㅋㅋ 이제 드디어.. 메신져도 맘껏 할수 있공!! 인터넷 쇼핑도 들어갈수 있고 ㅋㅋㅋ 물론 업무의 효율도 엄청 향상이 되죵!! 하루 죙일 기다렸더니.. 퇴근시간이 되니.. 이제 제컴의 사...
    Date2005.07.12 By뚱뚱앤 Reply1 Views1512
    Read More
  12. No Image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봤어용!!

    제작년 크리스마스였나요??? 뮤지컬 "명성황후"를 본뒤 거의 2년이 다 되었네요.. 그만큼 기회도 적고.. 금액부탐도 많이 되는 것이 공연인것 같아요.. 워낙 유명한 뮤지컬이다보니...뚱뚱씨는 사정없이 졸랐죵!! 꼭 보여줘야 한다는 식으로 거의 협박(?)을 해...
    Date2005.07.11 By뚱뚱앤 Reply0 Views1671
    Read More
  13. No Image

    "분홍신"을 보고나서..

    어제 저녁 오랜만에 영화를 보았습니다.. 뚱뚱씨랑 같이 보면 더 좋았겠지만... 한여름에 공포영화!! 다들 구미 당기는 것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친구랑 후배랑 cgV에 갔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다가 비도 추적추적 오니..차가 너무 밀리더군요 상영시간이 다...
    Date2005.07.09 By뚱뚱앤 Reply0 Views1876
    Read More
  14. No Image

    새로운 곳에서....

    출근하고 6일이 지났군요..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는 것은 항상 낯설고...어리버리 한것 같습니다. 다들 익숙한 모습들인데... 그 속에서 하나 하나 관찰 한다는 것이... 이방인 처럼 느껴지기도 하고..그런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
    Date2005.07.06 By뚱뚱앤 Reply0 Views1701
    Read More
  15. No Image

    드디어 나도..애마가 생겼어용!!!

    앗싸라비아!! 뚱뚱앤에게도 드디어 애마가 생겼습니당.. 출근이 어려움을 핑계삼아... 뚱뚱씨를 조르고 졸라서... 저만의 애마가 생겼습니당!! 너무 좋은데... 아직 겁이 너무 많이 납니다.. 그래서 출근할때 쳐다만 보고 그냥 옵니다.. 택시타고 오거나..뚱뚱...
    Date2005.07.04 By뚱뚱앤 Reply3 Views1702
    Read More
  16. No Image

    영어 한 번 해봅시다~

    어제 전대 어학원 강좌가 개강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게을러서 접수마감날짜를 놓쳤는데 퇴근하고 접수실로 가서 수강할 수 있냐고 무덕대고 물어봤더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행입니다..ㅋㅋㅋ 이제 한번 영어나라로 출발해 봅시다..... I am a boy...
    Date2005.06.21 By뚱뚱이 Reply2 Views1931
    Read More
  17. No Image

    쪽팔리 진짜...-.-;;

    몇달전 동생의 디카가 말썽을 일으켜서 제가 A/S를 했지용.. 그 뒤론 그 디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동생이 군대에 있기 땜시... 그리고 제 결혼식날 여동생이 디카를 챙겼지요.. 근데..한장 찍고 나니..화면이 까매지면서.. 띠띠띠..띠띠띠.. 소리가.. 나중...
    Date2005.06.17 By뚱뚱앤 Reply0 Views1930
    Read More
  18. No Image

    하루에도 몇번씩..

    하루에도 몇번씩.. 나의 과거를 ...나의 선택을 후회하시는지요?? 그럴때마다 느껴오는... 씁씁함..우울함..답답함.. 이런 것들 뒤에 찾아오는 것이.. 무엇인지요?? 다시금 희망이 보이나요?? 아님 더 절망속으로 빠져드시는 가요?? 에이~~ 될대로 되라 .. 이...
    Date2005.06.14 By뚱뚱앤 Reply2 Views1874
    Read More
  19. No Image

    비가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밖에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저번에 천둥번개 치면서 비가 올때는 삭막하더만 오늘 내리는 비는 괜히 창밖을 쳐다보게 되네요... 어렸을 때 비오면 마냥 즐거워 비맞고 뛰어놀던 적 생각이 문득 납니다..
    Date2005.06.10 By뚱뚱이 Reply1 Views2642
    Read More
  20. No Image

    어라~~ 1500일이넹!!

    결혼을 하고 났더니.. 오늘이 1500일 이네요..ㅋㅋㅋ 오래도 만났네요.. 그쵸?? 10년을 사귀어도 같이 살아보지 않음 모른다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그런것 같아요.. 공부할때부터 만나서.. 오래 같이 했는데... 공부하던 모습, 직장인이 된 모습, 다 봤는데....
    Date2005.06.03 By뚱뚱앤 Reply1 Views160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37 Next
/ 37

Powered by Xpress Engine / sweetpark.pe.kr all right reserved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