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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뚱뚱이네 상견례가 있었습니다.

상견례라는 것도 처음이라 저희 부모님들도 긴장을 좀 하셨죠..

저는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뚱뚱씨네 부모님도 뵌적이 있고 뭐...특별할것은 없다고 생각했었죠..

근데 막상 딱 함께 자리하니까...

어찌나 어색스럽던지...

정말 좀 그렇더만요..

사람들이 왜 그자리를 곤욕스러워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저랑 뚱뚱씨야 그냥 열심히 맛나게 먹기만 했지만..

부모님은 어색하고 그래서 신경이 많이 쓰이신듯 싶습니다.

상견례가 끝나고 나니

점점 마음이 바빠집니다.

준비해야 할것도 많고 신경써야 할것도 많고..

뭘 하자니 너무 허레의식인듯 싶고 ..안하자니 서운해 하지면 어쩌나 싶고..

머리가 복잡하군요..

그냥 예식장 잡고 결혼식 올리고 땡인줄 알았는뎅..

이런 복잡한 절차는 언제쯤 사라질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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