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1. No Image

    뚱뚱이네이웃 정비하렵니다..

    최근 뚱뚱이네 이웃에 포함시켜야 하는데... 제가 게을러서 못하고 있었어요... 짱조아, 윤아씨싸이를 포함시키려고 합니다... 혹시 빠진 분 있나요??
    Date2004.11.26 By뚱뚱이 Reply1 Views1471
    Read More
  2. No Image

    게을러진 탓인가?

    거의(?) 자주 오는 편이긴 했는데, 글 쓰기가 싫은지 게시물 하나 올리지 않았네요 ㅎㅎ 그래도 일케 다시 글 올립니다~ 달리 할 말은 없고 최근에 저한테 있었던 일 하나 이야기 할랍니다. 집PC에 깔아놓고 쓰고 있는 맥밀란 영영사전이 갑자기 안 되는 것이 ...
    Date2004.11.26 Byfiesta Reply3 Views1650
    Read More
  3. No Image

    눈이 온다던데..ㅎㅎ

    오늘 운동하면서 뉴스를 보니 눈이 밤에 비가 내리다가 눈이 올수도 있다고 하던데 ... 지금 날씨로는 전혀 예측이 안되버리네.. 눈오면 은정양과 오빠는 뭐할꺼예요? 난 강아지랑 방을 굴러 다녀야 할듯..ㅋㅋ 그리고 난 머리 무지 길고 싶었는데 안어울려서 ...
    Date2004.11.25 Byyuna Reply2 Views1663
    Read More
  4. No Image

    오호~

    커플홈피였군요^^ 좋네요... 이런것두 있고..^^ 항상 즐거운 맘으로...행복한 맘으로... 이사랑 쭈욱 지속되길.. 바라고 기도할께요^^ 조댈~ 화이팅!!
    Date2004.11.25 By꼬맹이 Reply5 Views1471
    Read More
  5. No Image

    너무 피곤해서..

    어제는 너무 너무 피곤한 날이였습니다. 퇴근하고 부랴부랴 어학원에 갔는데.. 이게 뭡니까!!! 자꾸 졸음이 쏟아지잖아용...쩝-.-;; 어학원 끝나고 라면에 김밥을 먹고... 그 다음 수업을 위해서 커피를 한잔 마셨지요... 대학원 수업이였는데.. 그전에도 졸려...
    Date2004.11.24 By뚱뚱앤 Reply2 Views2011
    Read More
  6. No Image

    동양 가봤어용!!

    음하하하하.. 동양나이트 가봤어용..토요일날 저녁에.. 우씨..줄서서 기달리더만용 떱-.-;; 그리곤.. 허버 구석진 자리...(우리가 단체 8명이라서...) 시끄러운 음악.. 현란한 조명...사람들은 바글바글 맨날 버라이어티한 쇼를 계속..계속..ㅋㅋㅋ 그 늦은 시...
    Date2004.11.22 By뚱뚱앤 Reply3 Views1763
    Read More
  7. No Image

    내 지갑은 어디에...

    일요일날.. 회사 직원이 영광에서 결혼을 한다고 해서.. 부랴 부랴 준비해서 갔지용.. 회사 사람들이 참 많이 왔더라구요.. 한 7년 근무했다던데...회사에서 참 좋은 관계를 유지했나봐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축하해주는걸 보니... 식도 끝나고 맛난 부폐 ...
    Date2004.11.22 By뚱뚱앤 Reply6 Views1659
    Read More
  8. No Image

    대세를 따르고자..

    싸이월드에 가입했습니다. 유나양의 영향이 컸지만용.. 암튼..암튼.. 이제 일촌들 맹그러 볼랍니다.ㅋㅋㅋ 미니 홈피 주소는!!! www.cyworld.com/alittlepeanut ㅎㅎㅎ 다들..일촌 맺어주시라용!!!!
    Date2004.11.19 By뚱뚱앤 Reply7 Views1438
    Read More
  9. No Image

    아침부터 기분 쳐진다..ㅎㅎ

    오늘 아침부터 기분 쳐진다..누구땜에..ㅠㅠ 어젠 영화봤는데 나비효과 ... 그런데로 소재는 참신했지..근데 그거 좀만 길었음 내가 정신병환자 되겠더라구..근데 볼만해..ㅎㅎ 보고나선 머리가 어질..ㅋㅋ 기분 좋게 출근했는데 완전 아니여버리네..ㅎㅎ 내가...
    Date2004.11.19 Byyuna Reply2 Views1731
    Read More
  10. No Image

    날씨가 좋다..

    오늘은 별루 안추운것같아..그치? 나 어제 잠을 많이 자서 기운회복.!!! 아침도 든든히 먹고 왔거든..ㅎㅎ 싸이 홈피 가입만 하지 그래 친구? 글구 거기에 네 홈피 등록하구...너를 찾는 친구들이 있을수도 있잖아..ㅎㅎ가입만하구 관리안하고 너의 진짜 홈피...
    Date2004.11.18 Byyuna Reply1 Views1614
    Read More
  11. No Image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하루를 시작해볼려고 합니다. 새로운 기분으로... 이제 까지 붕 떴던 마음을 가라 앉히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생활할려고 합니다. 2달동안의 흥분이 가라 앉았습니다. 다시..시작할렵니다....
    Date2004.11.17 By뚱뚱앤 Reply2 Views1527
    Read More
  12. No Image

    그 동안 추진했던 일들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었건만... 별로 좋지 않은 결과를 오늘 얻었습니다... 참.. 그렇네요... 세상일은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지만... 앞날이 막막해지는군요...
    Date2004.11.16 By뚱뚱앤 Reply3 Views1438
    Read More
  13. No Image

    1300일 이였으나..

    월요일 이기 때문에... 수업도 10시 10분까지 있구... 뚱뚱씨는 다음날 설로 출장을 가야하고.. 그래서..그냥.. 아주 다른 날과 변함없이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업듣고...김밥에 라면먹고... 아!!!! 한가지 특별한 일이 있었군요... 뚱뚱씨가 아주 간만에....
    Date2004.11.16 By뚱뚱앤 Reply4 Views1629
    Read More
  14. No Image

    주말이 벌써 지나가버리고...

    이런..이런.. 월요일입니다.. 지금 눈도 뜨기 힘든데.... 주말에 무리한 것도 없는데... 토요일.. 회사 퇴근하자 마자 선배 결혼식 보러갔지용.. 가서 선배들도 좀 보고... 대학 동기들도 몇명 만났습니다. 너무 반갑더라고요...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만나...
    Date2004.11.15 By뚱뚱앤 Reply4 Views1564
    Read More
  15. No Image

    종일 기사 했습니다 ㅜ.ㅜ

    오늘은 정말 종일 기사노릇 했습니다. 오후부터 주말에 잠깐 내려온 형 터미널에 데려다 주고, 그 담엔 엄마 모시고 외가에 갔습니다. 외가에 가서 체험 삶의 현장 찍었습니다 ^^ 외발 수레에 수많은(?) 무들을 싣고 조심조심 운반하고 헥.. 그리고 집에 와서 ...
    Date2004.11.14 Byfiesta Reply2 Views1620
    Read More
  16. No Image

    일이 잘된것 같네..ㅎㅎ

    네가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일이 잘된듯 싶은데 아닌가?친구 노숙자 정말 말해도 안듣고 스트레스네.. 난 이상한 사람들한테 인기인인가?ㅋㅋ 멋진 남자는 주위에 없는듯하네.ㅎㅎ 주말이라서 오빠랑 데이트 하겠당..기석오빠랑 넌 어울려.. 난 다시 생각해야 ...
    Date2004.11.13 Byyuna Reply2 Views1586
    Read More
  17. No Image

    오늘은 하루가 길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연락이 있거든요... 제 생각에는 오후쯤이나 올것도 같고... 아님 오지 않을것도 같은데.... 퇴근시간까지는 기달려봐야할 것 같습니다... 웬지 오늘은.. 이 전화 한통 때문에... 하루가 무지 길것 같습니당!!! 빨리 연락이 오기를....바라는 수밖에...
    Date2004.11.11 By뚱뚱앤 Reply4 Views2054
    Read More
  18. No Image

    넘 오랜만이죠?ㅎㅎ

    내가 넘 오랜만에 왔나부다..ㅎㅎ 아쿠아리움 사진은 저번에 언뜻봤었는데.. 입장료가 비싸다고 해서 못가봤는데 사진으로라도보니 좋당..ㅋㅋ 나 싸이가입했어...심심하기두 하고 해서.. 우리언제 오빠랑 또 수다떨면서 식사라두 같이 하자.. 내가 커플 데이...
    Date2004.11.09 Byyuna Reply7 Views1499
    Read More
  19. No Image

    시선집중을 듣다가~

    요새는 아버지께서 타지에 계시는 통에 어머니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터라 타의반 자의반으로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매일 듣습니다. 오전 7시 정도에는 항상 날씨정보를 이야기하는데, 기상 캐스터가 "오늘은 기온이 올라서 월요일 날 각 학교 교장선생님들 훈하...
    Date2004.11.08 Byfiesta Reply2 Views1661
    Read More
  20. No Image

    이제 좀 감을 잡았습니다.

    드뎌.. 아이언클럽을 4개 칩니다. ㅋㅋㅋ 7번 8번 9번 피치.. ㅋㅋㅋ 이런 날이 안 올줄 알았건만...앗싸!! 프로님도 조금씩 서광이 비친다고 하셨습니당..ㅋㅋㅋ 전에는 열심히 하는데도..잘 안되니.. 흥미도 떨어지고..하더니만.. 좀씩...감을 익혀가고 나니...
    Date2004.11.08 By뚱뚱앤 Reply4 Views161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37 Next
/ 37

Powered by Xpress Engine / sweetpark.pe.kr all right reserved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