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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보고 왔어요..

    퇴근후 아파트 하나를 둘러보고 왔어요.. 임대 아파트인데.. 살던 사람이 이사간다고 해서... 괜찮으면 저희의 신혼집으로 만들어 볼까하구요.. 이제 슬슬 준비를 해야하지 싶네요..ㅋㅋㅋ 둘다 뭐..아나요.. 그냥 방만 둘러보고..베란다 둘러보고... ㅋㅋㅋ ...
    Date2004.11.02 By뚱뚱앤 Reply3 Views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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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이네요..

    주말 잘 보냈어요?? 다들 단풍구경 간다고 난리들이던데.. 뚱뚱이네는 단풍구경은 뚱뚱씨 혼자 가구용.. (대학원에서 갔는데..전 다른 약속이 있어서 불참했습니다. ㅋㅋ) 아쿠아리움 가서 물고기 실컷 구경했습니다. ㅋㅋㅋ 엄청 작은 물고기에서부터.. 오색 ...
    Date2004.11.01 By뚱뚱앤 Reply2 Views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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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up] 조재진님 level 8로 level up 되었습니다.

    포인트가 100point가 되었군요. 그동안 저희 홈페이지에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보너스 포인트 +20 드립니다.(^^*)
    Date2004.10.28 By뚱뚱이 Reply3 Views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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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방 보완!!

    ||0||0기존 대화방은 p2p방식이기 때문에 공유기 사용자나 방화벽이 있는 곳에서는 방을 만들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보완한 대화방은 irc방식이기 때문에 어떠한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들어오시는 분은 설치 메세지가 뜹니다.. "예"를 선...
    Date2004.10.28 By뚱뚱이 Reply1 Views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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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떠드는 곳은 이렇게 생겼어요..

    이쁘죠?? 만들어서 배포해주신 오길호님과 homebox님께 감사드립니다..
    Date2004.07.10 By뚱뚱이 Reply3 Views14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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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희소식이 있당

    와우~~~ 피곤에 쩔어서 출근했더만.. 희소식이 있네...와우~~~ ㅋㅋㅋㅋ 여러분들한테는.. 확실해지면 알려드릴께용!!! 뚱뚱씨.. 우리만의 게시판에 들어가보십시용!!!
    Date2004.10.28 By뚱뚱앤 Reply0 Views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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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특별한 사람입니까??

    왜 이렇게 나를 가만히 두지 못하는 건지... 내가 좀 특별한 사람이라면 이해라도 가는뎅.... 이건 도대체 무슨 조화인지...내가 뭘 그리 잘 못했는지... 짱나 죽겠당!!!! 어디서부터 꼬인것인지..나의 인생이.. 다 집어 치우고...산속으로 들어갈까나!@#$%^&*(
    Date2004.10.26 By뚱뚱앤 Reply5 Views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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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넹...

    요즘 주5일 근무를 하니깐 토요일과 일요일에 쉴 수 있으니까 좋아요.. 근데 이번주는 이틀연속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서...ㅋㅋㅋ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는뎅.... 출장으로 시작하네요... 힘내야지.... 모두 모두 힘찬 한주 되세요....
    Date2004.10.25 By뚱뚱이 Reply1 Views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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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민이도 보고..

    어제는 황금같은 월차!!!ㅋㅋㅋ 간만에.. 늦잠도 자고... 선배 언니가 낳은 딸 채민도 보러갔습니다. 방바닦에 배깔고 누워서 수다도 떨고..ㅋㅋㅋ 하루가 너무 짧은거 있죵!!! 계속 그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문뜩했습니다. 집에서 뒹굴뒹굴 ㅋㅋㅋ 제가 요...
    Date2004.10.23 By뚱뚱앤 Reply2 Views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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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날씨 좋네요.

    오늘 간만에 하늘을 봤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정말 청명한 날씨더군요. 이런 날씨 간만에 스펜어로 표현하고 싶네요 ^^; Hace buen tiempo[아쎄 부엔 띠엠뽀] : 날씨 참 조타 ㅋㅋ 날씨는 참 좋으나, 일욜날 토익이 기다리고 있어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네...
    Date2004.10.22 Byfiesta Reply3 Views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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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인상과.. 그 이후..

    하루 쉬고 연습장을 나갔더니..또 다시 그 감을 잊어버렸습니당.. 이상하게... 2주 쉬고 갔더니 잘 되더만.. 하루 쉬었더니.. 또 안되네요.. 양말도 안가져가서.. 그냥..쳤더니만.. 종아리에 힘이 막 들어가서.. 힘들더라구용.. 그래서..대충 대충..ㅋㅋㅋ 그...
    Date2004.10.21 By뚱뚱앤 Reply0 Views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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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공부하라고 했더만..

    오늘 있을 세무회계 시험을 위해서.. 연습장도 안가고 각자의 집으로 출발했건만.. 우리 뚱뚱씨..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홈페이지 개편을 했군용!!! 이런..이런.. 회계사가 세무회계 시험 못 보면 쪽팔린디~~~~ 그래도.. 이쁘네요.. 조그마한 갤러리 너무 이...
    Date2004.10.20 By뚱뚱앤 Reply2 Views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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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을 상실했나..

    이번 달 하이닉스 면접을 시작으로 일욜날 상공회의소 셤까지 정말 정신 없이 준비하며 보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목적지를 상실한 배처럼 이리저리 표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잠깐 어제 수업 리뷰하고 모의고사 L/C 풀이한 거 빼곤...
    Date2004.10.19 Byfiesta Reply2 Views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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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요새 이래저래 시험 준비에 면접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 물론 한은 시험이랑 상공회의소 시험이랑 같은 날 보게 되어서 한은 시험을 포기해야 했다는.. 솔직히 우리나라 중앙은행 공채 시험을 한 번은 보고 싶었는데~ 일종의 견학 심리라고나 할까? ㅋㅋ 여튼...
    Date2004.10.18 Byfiesta Reply3 Views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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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상할땐..

    어떻게 해야 확 풀릴까요.. 실컷 울어야 할까요??? 아님.. 속 후련하도록.. 욕을 해줄까요??? 그래도 안되면???? 오늘은 참.. 울어도 울어도.. 할수 있는 욕을 다 해도... 속이 안 풀릴것 같습니다.
    Date2004.10.15 By뚱뚱앤 Reply2 Views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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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잘랐는데..

    세상에.. 디자이너 맞아??? 으으윽-.-;; 내가 집에서 자른것보다 더 못짤랐다.. 나 완존히 호순이 되붓다... 으...짱나 짱나 짱나... 앞머리 바가지.. 뒷머리..허버 웃기고... 내가 아무래도..미용기술을 배워서 나혼자 짜르던지 해야지..
    Date2004.10.15 By뚱뚱앤 Reply2 Views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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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소가 부족해..

    주말이 다가온다...앗싸!!! 벌써부터 쉴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피곤한지.. 자꾸 머리가 아픕니다. 꼭 뇌에 산소부족이나 혈액순환 장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 염려증인가???!@#$% 어제 수업시간에는.. 갑자기 왼쪽 머리에 통쯩이... 순간 너무 ...
    Date2004.10.14 By뚱뚱앤 Reply2 Views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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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씨..이뻐랑!!

    그새..우리 홈피에 또 하나를 추가하셨군용.. 배경도 멋지고... 글도 참 이쁩니다. 어쩌다가 그런 발상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계속 업데이트 되는 홈피..참 좋습니다.
    Date2004.10.13 By뚱뚱앤 Reply3 Views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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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아프다..

    스트레스 만땅 받아서.. 여기 저기 다 짜증난다..윽-.-;; 에고...
    Date2004.10.12 By뚱뚱앤 Reply2 Views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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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은 도서관에서..

    열심히 책을 볼려고 그랬죵!!! ㅋㅋㅋㅋ 몸은 도서관이엿지만.. 마음은..이미.. 먼..곳으로.. 군대갔던 후배(ROTC)가 제대하고 취직해서 와서.. 같이 저녁먹느라.. 몇시간을... 책상앞에만 앉으면 쏟아지는 졸음에 못이겨..몇시간을.. 역시..공부는 어릴때(??)...
    Date2004.10.11 By뚱뚱앤 Reply3 Views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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