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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아프다..

    스트레스 만땅 받아서.. 여기 저기 다 짜증난다..윽-.-;; 에고...
    Date2004.10.12 By뚱뚱앤 Reply2 Views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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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은 도서관에서..

    열심히 책을 볼려고 그랬죵!!! ㅋㅋㅋㅋ 몸은 도서관이엿지만.. 마음은..이미.. 먼..곳으로.. 군대갔던 후배(ROTC)가 제대하고 취직해서 와서.. 같이 저녁먹느라.. 몇시간을... 책상앞에만 앉으면 쏟아지는 졸음에 못이겨..몇시간을.. 역시..공부는 어릴때(??)...
    Date2004.10.11 By뚱뚱앤 Reply3 Views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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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up] fiesta님 level 6로 level up 되었습니다.

    포인트가 600point가 되었군요. 그동안 저희 홈페이지에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보너스 포인트 +20 드립니다.(^^*)
    Date2004.10.10 By뚱뚱이 Reply2 Views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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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 재미난 일이 없을까용???

    요새..저희 모드는 우울입니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가을이라 그런가???!@#$ 뭘 해도 신나는 일이 없네용.. 어디 재미난 일이 없을까요?? 이러한 기분을 확 떨쳐버릴수 있는....
    Date2004.10.08 By뚱뚱앤 Reply2 Views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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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간은...

    저에게 참 중요한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어제가 첫날 이였는데요... 아쉽게도..피곤한 몸을 이기지 못하고... 그냥 잠들었습니다. 계획했던 일이 있는데..다 하지 못하고요.. 어제는 오늘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면서.. 오늘은 꼭 목표를 채워볼렵니다...
    Date2004.10.05 By뚱뚱앤 Reply2 Views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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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논 상품권으로..

    일요일 동생들에게 가을잠바 하나씩을 사줬습니다. 교회를 가는데... 찬바람이 부는데도 막내동생이 흰면티 하나 입고 나오더라구요.. 잠바라도 입고 나오지 했더만.. 가을잠바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짠한 생각도 들고... 마침 모아놓은 상품권도 있고...해서...
    Date2004.10.04 By뚱뚱앤 Reply2 Views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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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관계로..

    요새 나름대로 바뻐서 여기에 글도 못 남겼네요^^; 정말 어케 된 일인지 간만에 서류전형을 통과했습니다. Hynix에서 오랍니다. 군 복무를 이천 에서 해서 어디로 오라는지는 알겠는데 지금부터 슬슬 긴장이 막 되네요~~ 자료 수집하고 준비는 하고 있는데 쩝....
    Date2004.10.04 Byfiesta Reply3 Views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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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쇼핑가서..

    젤 먼저 산것이 무엇일까용??? 추석연휴후...그 동안 모인 상품권으로 쇼핑을 갔죵.. 그날은 제가 한턱 쏘는 날입니다.ㅋㅋㅋ 상품권이 디따 많거든용!!! ㅋㅋㅋ 뚱뚱씨.. 젤 먼저 사달라고 한것이.. 다름이 아닌.. 비비탄 총!!!!!!!!! 어릴적 너무 가지고 싶...
    Date2004.10.02 By뚱뚱앤 Reply4 Views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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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추석명절!!!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용???? 저도 뭐 밀린 잠 몽땅 자고..행복했죠.. 벋 그러나.. 너무 힘들었습니다. 일요일날 벌초가서.. 땅벌한데 2방 쐬였거든용.. 응급실가서..주사 맞고.. 약먹고... 너무 아프고.. 따갑고... 좀 지나고 나니 너무 가려운거 있죵!!!...
    Date2004.10.01 By뚱뚱앤 Reply0 Views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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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성문]화내지 맙시다..

    어제 뚱뚱앤과 함께 골프연습장에 갔습니다. 열실히 치고 있었는데... 저도 공이 잘 안맞았는데...뚱뚱앤도 그랬나 봅니다.. 뚱뚱앤이 "좀 봐줘봐~" 했는데.. 제가 그것을 못들었습니다...뚱뚱앤은 제가 듣고도 그냥 무시했다고 하지만.. 나중에 보니 뚱뚱앤이...
    Date2004.09.24 By뚱뚱이 Reply1 Views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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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가 오해를 낳고...

    인간의 마음은 참 알수가 없습니다. 기대하고 실망하고... 남들과 비교하고..실망하고... 이게 뭡니까???? 한번 어긋난 마음은 돌리기가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한번의 오해가 계속 오해를 낳고.. 오해가 쌓여서..불신과 원망이 되어버렸네요.. 암담 합니다. ...
    Date2004.09.23 By뚱뚱앤 Reply0 Views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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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노래 신청!

    좀 편향된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신청하렵니다 ^^ 1. 하루만큼(옥주현) 2. 행복할께요(옥주현) 3. 가을이 오면(서영은) 4. 휘릴리(이수영) 5. upside down(?) 4곡은 발라드, 한 곡은 좀 그래도 신나는 ㅎㅎ
    Date2004.09.22 Byfiesta Reply2 Views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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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노래를 바꿉시다...

    가을이 되었습니다.. 하여 우리 홈페이지에서도 음악을 바꾸고자 합니다.. 우리 홈페이지를 사랑하는 분들께서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해주세요.. 이번 추석연휴기간동안 작업을 해서 바꾸어 놓겠습니다. 한 5곡 정도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그럼 추석 ...
    Date2004.09.22 By뚱뚱이 Reply0 Views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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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썰렁했군요!!!

    제가 바빠서 신경을 못썼더니만.. 우리 홈피가 썰렁했네요!!! 진짜 실속없이 바쁘다는 말 아시나요?? 주말부터 오늘(수요일 오전) 까지 정말 정신 없었습니다. 항상 퇴근해서 회화가고 대학원 수업가고, 연습장가고 그랬더니 잠이 많이 모잘라더라구요.. 주말...
    Date2004.09.22 By뚱뚱앤 Reply3 Views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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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근 몇몇 인간들 땜시 몹시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성질 같아선.....^@#$&%!#@ 그러나, 다 잊어 버리고 복수할 수 있는 날까지 기다릴렵니다...
    Date2004.09.17 By뚱뚱이 Reply1 Views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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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아이큐 1자리

    바뀐 프로님에게 첨으로 레슨을 받았습니다. 이런...세상에.. 그립(?) 잡는 것부터 거의 수정을 받았지요.. 그리고 계속 이것 저것 알려주시는데.. 백스윙은 이렇게 하고 스윙 후 자세는 이렇게 하시고.. 어쩌고 저쩌고.. 짐작 하시겠지만.. 몸치에다가 운동신...
    Date2004.09.17 By뚱뚱앤 Reply3 Views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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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황과 허탈의 연속

    어제는 저에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날입니다. 아침부터 긴장한 탓에.. 속도 말이 아니고요... 빈속이라.. 속 많이 쓰릴까봐..커피도 안 마셨더니만 온 몸에 기운이 풀리는.. 아주 힘든 아침이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외출을 했지요.. 전 뭐 1시간이면 끝...
    Date2004.09.16 By뚱뚱앤 Reply2 Views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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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세트 샀당 ㅋㅋㅋ

    점심 시간에 잠깐나가서 .. 뚱뚱씨와 저희 대학원 회장님과 골프채를 좀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중고채를 구입할려고요.. 전 무엇보다도..(잘 모르니깐요..) 가방만 이쁜거 사면 장땡이라고 생각했었죵 골프에 대해서는 베태랑이신 회장님...
    Date2004.09.15 By뚱뚱앤 Reply0 Views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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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님이 바뀐다구용...

    윽..이제 3주째인데... 우리 프로님이 그만 두신다네요.. 오후에 레슨하는 프로님이 2분이신데.. 한분은 좀 더 딱딱하게 하는 것 같고... 우리 프로님은 좀 더 느슨하게 재미를 느끼도록 갈켜주시는 듯 한데.. 수요일까지라고 했으니까.. 내일 까지네요.. 새로...
    Date2004.09.14 By뚱뚱앤 Reply0 Views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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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저래 보낸 하루~

    정말 오늘은 나름대로 바뻤다. 간만에 하는 CBT 토익 감독이 정말 일케 힘들 줄이야. 근데, 인제 여기서 나갈 때가 된 것 같아. 솔직히 요새 취업의 압박이 더 오는 것 같애 ^^; 학교 다닐 때 좀 안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기 있음 집중적인 학습...
    Date2004.09.13 Byfiesta Reply2 Views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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