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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면도 여행은...

    10시 30분 출발은 약속했던... 우리의 여행은 12시가 넘어서야 가능했습니다. 첫번째..지각 공신은..뚱뚱씨!!! 차를 약간 손보고 절 데리러 와서...시간이 좀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영현오빠..세종오빠..지송^^ 그리고 마트에서 필요한 것들 좀 사고 나니...시...
    Date2004.07.19 By뚱뚱앤 Reply3 Views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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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회화수업에서..

    어제 3일간의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오랜만에 회화수업에 들어갔슴다. 하지만, 제가 복귀한 바로 어제가 Panel Discussion이 있는 날... 그제 집에서 약간 준비하긴 했지만, 내용도 외우지 않은 상태여서 긴장감은 계속 증폭 ㅜㅜ 설상가상으로 우리 그룹이 제...
    Date2004.07.16 Byfiesta Reply3 Views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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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의 여행~

    주말에 기껏해야 시내 나들이를 하던 나에게도 귀중한 여행의 기회가 주어졌다. 물론 응모할 때 기대하긴 했지만 기회가 주어질 줄이야.. ㅎㅎ 내용: KTF Na 트래블 - 보령 머드축제(당일 여행) 어제부터 기분이 부웅.. 잠깐이나마 모든 걸 잊고 신나게 머드 ...
    Date2004.07.16 Byfiesta Reply2 Views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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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일로 사진 확인하고 여기에도 있으려나 했더니 있군요...로그인안하고 들어가서 발바닥안나왔어요.ㅠㅠ 멜빵치마입은건 삭제요망..아님 누가 그런것처럼 모자이크처리 해주세요..은정은 잘나왔던데..ㅎㅎ 나의 독사진 넘 얼굴이 가까이 나와서 좀 부담스럽습...
    Date2004.07.16 Byyuna Reply3 Views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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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사람들과..소주한잔

    어제는 과거의 뚱뚱씨와 열심히(?) 공부하면서 놀았고... 저와도 어느 정도 같이 지낸 시간이 있는... 그런 분들 두분을 모시고..소주한잔 했습니다. ㅋㅋㅋ 공부할 당시..자주 먹을수 없었던.. 그래서 누군가 용돈 받으면 한번씩만 갔던.. 오징어 나라에 갔습...
    Date2004.07.15 By뚱뚱앤 Reply2 Views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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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가 인터넷이 안됭...

    요새 전 외근을 나갑니다. 어제도 사무실에 들어가서..인터넷을 연결했는데.. 자꾸 플러그인이 안됐다고 나오더라구요.. 전 처음에 제가 케이블을 잘 못 끼운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뺐다가 다시 끼우고...뺏다가 다시 끼우고.. 계속 해도 안되길래..포기....
    Date2004.07.15 By뚱뚱앤 Reply3 Views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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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군 훈련 종료..

    사실 올해 훈련이 6시간짜리가 남아있긴 하지만 이건 그냥 동사무소 근처 에서 배회하다 오기만 하면 되기에 큰 문제가 되진 않는다. ㅎㅎ 3일동안 남은 기억이라곤 사격 밖에 없다. 개인화기 사격 M-16으로 6발, 기관단총 M-60 15발(현장체험의 일환으로 ㅋㅋ...
    Date2004.07.14 Byfiesta Reply1 Views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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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방문..

    날씨가 꾸리꾸리, 기분도 몸도 꾸리꾸리.. 점심시간이얌. 친구 맛있게 밥 묵어요. 사랑은 정말 사람을 엄청 업! 시키기도 하고 다운! 시키키도 한다는 걸 새삼 또 느끼며 살고 있엉. 왜 이렇게 힘들까? 은정아? 응?? 두사람 잘 지내는 거 보니 그 안정이 부럽...
    Date2004.07.13 By조인경 Reply1 Views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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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요..*^^*

    어제 넘 고마웠어요..내가 은정에게 심심하다고 말해서 생각지도 않았는데... 오빠가 갑자기 등장..넘 좋았어요.ㅋㅋ 간식도 사오고 (거의 점심수준) 근무도 해주고 매운갈비도 먹고 요즘 안그래도 기분 우울이였는데 기분전환 스트레스 해소 했습니다.. 은정...
    Date2004.07.12 Byyuna Reply2 Views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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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오랜만에 방문..ㅋㅋ

    넘 오랜만에 내가 왔나봐~~ 많이 변했네. 무주도 다녀왔구나.. 부럽다.좋았겠다..비만 아니였어도.. 오빠는 여전히 다이어트 하고 계시는군요.. 나랑 우리오빠도 다이어트해야하는데 .ㅋㅋ 나중에 성공해서 비법전수해주세요.ㅎㅎ 사랑니라도 뽑아야 살이 빠질...
    Date2004.07.09 Byyuna Reply2 Views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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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up] fiesta님 level 7로 level up 되었습니다.

    포인트가 300point가 되었군요. 그동안 저희 홈페이지에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보너스 포인트 +20 드립니다.(^^*)
    Date2004.07.09 By뚱뚱이 Reply4 Views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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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회화수업에서..

    다들 회화수업 들어보셨겠지만, 일단 수업 시작하면 오늘 머했는지 기분은 어떠냐라고 원어민 강사들이 묻죠. 저도 머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좀 길게 하려고 일케 얘기했습니다. Mark: What did you do today? I: I memorized some words and idioms and...
    Date2004.07.09 Byfiesta Reply2 Views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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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남은 사랑니도...

    무주를 갔다온뒤로... 자꾸 이가 아픈것 같아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전 이만 아프면 걱정입니다. 치과를 많이 다녀본지라... 치과에 쏟아 부은 돈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죠.. 한번씩 치료 할라고 해도.. 그 돈이 어마 어마 합니다. 내 자꾸 아프다고 하...
    Date2004.07.09 By뚱뚱앤 Reply2 Views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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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무엇이길래..

    어제 없는 살림에 돈좀 썼습니다. 아버지 핸드폰이 오래되어서...요새 번호 이동하면..핸펀 기계를 좀 싸게 주길래.. 또 아버지가 고민도 하고 계시기도 하고용.. 거기다..엄마는 아직 핸펀을 안가지고 계신데.. 아빠가 이번기회에 엄마것도 하나 장만하자고 ...
    Date2004.07.09 By뚱뚱앤 Reply2 Views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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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다...

    지난번에 이거 만든다고 할때 잠시 들러보고 오늘 처음보네.. 잘 지내고 있는 모습 보기좋다. 살은 안빼도 되는데 건강하게 지내라.. 우리동네 수퍼마켓입구에 크게 적혀있는 글이 나의 좌우명인데 니한테도 딱 맞을듯해서 남긴다.. Eat Well, Live Well
    Date2004.07.08 By수다더 Reply2 Views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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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근무시간에 심심해서...ㅋㅋ

    엑셀 책을 보다가... 그림판을 엑셀에서 열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ㅋㅋ (다들 아는 건가??? 떱-.-;;) 그림판 가지고 장난치다... 한번 그려봤습니다. 어떤가용??ㅋㅋㅋㅋ
    Date2004.07.07 By뚱뚱앤 Reply6 Views11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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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인라인 탔더니..

    안 탄지 한 2주 되었나 봅니다. 약속도 생기고... 비도 오고 해서 못탔네요.. 간만에 탈려고 하니..여간 힘든것이....에고..에고.. 발목에 너무 무리가 오더군요..땀도 나고요... 기본자세도 너무 흐트러지고...브레이크 잡기도 힘들고.. 꾸준히 타야겠다..마...
    Date2004.07.07 By뚱뚱앤 Reply1 Views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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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리갈매기 센토르형님의 광주 방문

    어제 오전에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바로 갈매기에서 알게된 센토형님이었습니다.. 광주에 출장 오셔서 저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어찌나 방가운지.. 저녁 약속을 하고 어학원 수업이 끝나고 뚱뚱앤과 함께 만나러 갔습니다. 뭐..적당한 메뉴가 없을까 ...
    Date2004.07.06 By뚱뚱이 Reply1 Views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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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친 비속을 뚫고..

    거친 비속을 뚫고 간 여행은 ..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요 근래에 (제가 기억할 수 있는 기간) 그렇게 많이 내리는 비는 처음이였지요. 위험을 무릅쓰고 가야하나 생각했었지만.. 그래도 가야 한다는 사람들의 말에..그냥..차에 탔습니다. 전 뒷자석에 앉아...
    Date2004.07.05 By뚱뚱앤 Reply2 Views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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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스틱 짙게 바르고...

    그냥 웬지 그러고 싶은날 있죵?? 안하던 짓을 하고 싶은날.. 날씨도 꾸물꾸물하고.. 기분도 들쑥 날쑥이고.. 그래서 핑크빛이 진하게 도는 붉은 립스틱을 발랐습니다. 베이지색 원피스도 입고요.. 앞머리도 눈썹이 보일랑 말랑 하게 짤랐습니다. 거울에 비쳐지...
    Date2004.07.02 By뚱뚱앤 Reply5 Views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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